사실 아님

댕댕녀 여주 청자 만날 때 마다 말로는 흥 안 기쁘거든? 하고 츤츤 대는데

정작 계속 살랑살랑 거리는 꼬리 때문에 치마가 들쳐 올라가서 팬티 보이는거 감추느라 부끄러워하는


그런



동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