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 家族風呂で泡奉仕W手コキ&淫剤手マンアクメ
02. 가족탕에서 거품봉사 W 헨드잡 & 최음제 골든핑거
이렇게 하면 되나요...?
참나, 왜 내가 이런걸 해야 해?
네! 등도 말인가요? 앗, 저기... 손이 닿고 있어요... 그러니까... 제 가슴에... 네? 아뇨 그런...
아! 엄마한테 뭐 하는 거야 이 변태 새끼야!
그만해주세요... 부탁이니까 그만...
적당히 그 더러운 손 치우지?
네? 여기도 씻어 달라고...요...?
아... 진짜 못 해 먹겠네... 엄마 가자!
에? 네... 알겠... 습니다...
엄마?
아! 하지 마! 엄마! 왜 이 새끼가 하는 말을 듣는 건데?
그... 그건... 앗 안 돼요... 가슴이...
하? 엄마의 비밀이란 게... 무슨 말이야?
알겠... 습니다... 제가 제 입으로 말할 테니까... 당신의 그곳 을... 움직이면서... 딸에게 설명 할 테니까... 미사짱... 엄마말이지... 딱 한 번 이 사람이랑 잘못을 저질렀단다...
하? 거짓말... 왜 이 딴 새끼랑?!
술에 취했을 때... 억지로 이 사람에게... 술에 취해서 잠든 아빠 옆에서 억지로 강간 당했어... 증거로 동영상까지...
그런...
아빠한테는 비밀로 하는 대신 이 여행 중에는 명령을 들으라고...
거짓말이지? 이 새끼 범죄자잖아!!!
네... 좀 더 세게 하라고요...? 네... 이걸로 괜찮으신가요...?
네 죄송합니다... 제가 이런 것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자... 잠깐 지금 그 얘기는 관계 없지 않아?!
미사짱에게 배우면 된다고요...? 도대체 무슨 말이니?
그... 그건...
엣... 설마 미사짱이?
아... 아니야 잠깐 밥 먹고 논 것뿐이야 손잡거나 키스정도... 섹스는 안 했으니까...
어쨰서 그런 짓을...
그치만...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서는 데이트라던가... 옷이라던가... 용돈이 부족해서... 그랬더니 어디선가 이 새끼한테 불려서... 이후로는 엄마랑 비슷한 느낌...
하? 엄마 앞에서 그렇게까지 하라고? 이 씨발 쓰레기 새끼! 네~네~ 알겠으니까 그 더러운 아구창좀 닫아봐
미사...
하? 병신 아니야? 젖꼭지 빨면서 헨드잡? 이걸로 됐냐? 이... 이제 엄마는 이쪽 보지마!
저...저도 같이요? 그런... 음란한 짓을...
어쩔 수 없잖아 우리들 약점 잡혀버렸으니까...
그렇... 겠지? 어쩔 수 없겠네... 네... 미안해요... 당신...
닥쳐! 모녀덮밥이라던가 그딴 좆같은 말 좀 하지 말라고!
이... 이렇게나 미끌미끌해져서는... 앗! 손에서 자꾸 빠져
엄마는 귀두를 해줘... 응... 그런느낌으로...
네? 이 이상 뭘... 네... 알... 알겠습니다...
이런...거 그이 한테도 해준 적 없는데... 당연하잖아요... 이런 해픈짓... 할 리가 없잖아요...
에? 나도? 왜 내가...
어디까지 하면... 비밀을 지켜줄 거야?
말해두지만 나 처녀니까. 본방은 절대로 안할거니까.
저도 더는 그이를 배신할 수는 없어요.
뭐라고 불러주면 되나요...? 이렇게...? 여보...
바보 아니야? 난 절대로 싫으니까.
굉장...햇! 안 돼에엣...
읏! 싫어! 갑자기 그런... 곳 만지지 마...
안돼... 안돼요... 부탁이니까 그런...
알겠다고! 말하면 되잖아!
아빠...
그래도 정말 이런 것뿐이고 섹스는 안해도 되는 거죠?
하? 자기가 원하지만 않으면...? 병신아니야?
네... 약속 하겠습니다... 여행 중에는 당신의 음란한 요구에는 전부 따르겠습니다...
단, 섹스는 안 하는 거지? 그래 좋아. 내가 스스로 자지를 원하게 된다면 네 새끼의 육 변기든 뭐든 내가 해줄게
열심히 견디자 미사짱
응... 당연하잖아... 우리는 네 새끼의 자지같은거에는 절대로 안 질 거니까!
엣... 뭐... 뭐야 그게...
미약이 들어간... 특제... 로션...?
ㅈ... 잠깐 그런 거 비겁 하잖...아...!
괜찮니? 미ㅅ... 읏!
잠...깐... 뭐야 이거... 보지... 갈것 같...아
그만... 해... 주세요... 이거... 갑자기 그곳이... 뜨거워져서는 녹아버릴 것만 같아요...!
자신감이 없나 보지? 그러니까 이런 거에나 기대고 말이야.
미사짱... 엄마... 이런거 더는 못 참겠어...
윽... 존나 이거... 갈것 같...
네... 죄송합... 니다...
씨... 발... 씨발...
씨발... 씨... 발...
빨리 싸라고... 지려버리라고...!
미안해 미사짱... 엄마... 더는...!
엄마... 조금만 더 참아줘...!
자... 엄마도... 손 움직여줘...
응, 알겠어...
누... 누가 이런거에...
절대로... 이쪽에서 원한다니... 있을 수 없어요...
ㄱ... 갑자기 커져서는...
엄마... 여기서 한번에 끝내자...
하나~ 둘~
싸! 싸!/가버려 가버려!
미사짱... 둘이서라면 절대로...
응... 겨우 삼일이니까... 견디자... 엄마...
핫산하면서 진짜 자지 터질뻔했습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