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가 눈나 (전)성처리펫이었는데, 새 펫 입양해와서 쓰레기취급받는 내용;

다른애는 뭔 연속사정되는 약먹이고 이것저것 상냥하게 해주는데, 청자는 자위시켜놓고 사정허가를 안해줌

양 펫한테 하는 말투차별이 매우 매력적이었음. 한 번씩 이쪽으로 말해줄때마다 랄부떨ㄹ;ㅁ

좀 유사ntr같은데 별로 그런느낌 안듦


근데 진짜 꼴림포인트는

쓸모없는 청자가 나름 애착이 남는지, 버리지않고 갈궈주는 점이 아닐까



아님 살 때 약정이라도 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