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자가 짝사랑? 같은 호감을 가진
존나 친한 소꿉 여자친구가 있는데
막 성격 겁나 활달하고
사투리도 팍팍 쓰고 목소리도 크고
진짜 막 어릴적부터 친구다보니까
안가리고 부끄럼도 없이
이말 저말 막 하고 하는 사인데
걔가 애인이 생긴거임
그래서 첫 떡을 애인이랑 치고 와서
청자한테 막 경험 이야기를 하는거임
갸가 막 좆방맹이가 요따맹시키로 큰디
거기로 막 들어올라카는거여~ 내는 게서 힘 빡! 주고
안댄다카이! 학실이 차근차근!
키스부터 안하면 넣게 안해준다!
딱 이래놔붓제!
(사투리 몰라서 틀릴 수 있음)
하면서 무슨 전쟁 무공 자랑하듯이
남친이랑 한 걸 자랑하는 거지
주된 중심내용은 연애나 사랑보다는
과장 심한 발랄한 여자소꿉친구랑
수다 떠는? 즐거운 분위기
막 여친을 뺏긴 것도 아니고
아쉽고 서운하긴 한데 뭐 어떠랴 하면서
친구로써 떠들고 들어주는 느낌
몬가 몬가 풋풋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