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사는게 더 싸다면

그냥 뭐가 좋은지 듣기만 하고 집에 가서

그 제품 인터넷으로 주문할거 같은데


라고 글을 쓰다보니 인터넷으로 구입하더라도

구입하는것 자체가

그 청음샵을 운영하는 브랜드한테

이익이란걸 깨달았다

청음샵은 그냥 제품 구입하기 전에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제역할을 다 하는 거였네



가끔 그 현장에서 정가주고 사는 흑우 및붕이는 보너스 수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