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에서 마왕은 거의 여자가 하는듯


청자가 암컷용사를 마구 범하고


난 살고싶어 너와 함께! 한 다음에


둘 다 죽은걸로 해놓고 머나먼 곳에 둘이 살면서


아아.. 굉장한 석양이야 마치..


이렇게 끝나는 동음이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