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그려진 떼껄룩이 커여움



이건 옷장에 걸어놨음

외투에 향이 잘 배기를 빌뿐이다


이거 살때 세리랑 이노코 향낭도 같이사서 갖고있었는데 세리는 엄마가 뺏어갔고 이노코는 동생이 뺏어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