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및붕은 마우스 그림판 그림 가아끔 그리는 및붕임

그림판을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타블렛이나 갤놑이나 사과패드 이런거 없어서 걍 그림판으로 그림

그림판 그림 리퀘 받아서 두어번 올린적 있을거임



이런거 올렸었음

물론 이건 출품작이 아니고 아래에 3개 나올거임


손도 그림도 좀스럽고 작은 편이고 크게크게 스캐치하는건 도저히 못하겟더라

고민하다가 도트가 함 찍어보고 싶어서 도전해봤음




도트 마우스로 한땀한땀 찍었으니까 B에 참여함...


1. 및붕이 들의 마음의 고향... 갑자기 나오시면...



텐사마 도트찍기에 도전!



... 너무 작으니까 확대해서 올려드림



이마가 과하게 넓어지긴 했지만 아무튼 텐사마로 보이긴 하는 거 같음 아님말고



2. 및챈 챈주



및챈 주접밈을 담당하고 계시는 세리상 (사실 제 아내임 ㅎㅎ) 도트 도전.



... 잘 안보이니까 확대하면



세리상이 코주부에 턱돌이가 되긴 했지만... 및붕이라면 세리상으로 보일 거임...

핑크색 점들 날아다니는건 꽃잎 그릴려고 한건데 30x30 으로는 저거밖에 안되더라 암튼 그럼



3. 뇌 먹는 쾌락악마 라가



엄청 좋아하는 동음이라 도트 찍으려고 맘 먹자마자 이것부터 생각했는데 

이년이 다리를 꼬고잇더라 머리카락은 손에 쥐고있고.

발가락 안보이는게 어디냐 하고 찍기 시작함



... 잘 안보이니까 확대하면



요로코롬 나왔는데 찍을때는 좋았는데 찍고 나니까 디게 맘에 안드네, 그래도 열심히 표현하려고 노력한게 보이면 좋겠음.



0. 마지막으로 찍은 도트들 블러처리해서 검토해보겠음


많이 아픈 텐사마


많이 아픈 세리상


많이 아픈 무언가...


난 블러처리하면 더 좋아보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