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리뷰 아님 스포는 많음
설정이 자매둘이 부자 청자집에 메이드로 들어갔고 수습 1주일 거쳐서 청소담당, 비서 둘중 하나로 배정받는다는데
언니랑 동생 둘다 원함
그래서 둘다 몸으로 어필했고, 그 다음으로 자매끼리의 캣파이트를 원했음
근데 시발
동생이 원래 몸이 아파서 섹스를 할수 없는 몸이라면서 경쟁을 언니 까내리는걸로 행동방침을 정하는데
언니가 예전에 몸 팔았고 사실 언니가 몸 판 아저씨는 다 동생 지인이었고 동생이 그걸 다 증거잡고 있고
초딩쯤에 도주중인 강간마한테 습격당했는데 언니는 도망쳤고 동생만 남겨짐
근데 시발 여기서 동생 강간하려다가 지가 가지고 있는 칼에 찔려서 뒤지고, 동생은 강간마 시체 아래에 깔림
여기서 언니가 식칼을 들고 돌아왔는데 언니가 돌아온건 강간마로부터 동생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동생만 남겨두고 도망쳤다는걸 숨기기 위해 혹시 동생이 살아있으면 죽이려고 왔음.
근데 막상 강간마 아래에 깔려서 저항 못하는 동생이 자길 죽이러 온거냐고 묻자 울면서 미안하다면서 비밀로 해달라고 빌었다.
라는게 동생 주장임. 몸판 아저씨들이 사실 지인이었다는건 그렇다 치고, 초딩때 썰이 진짜일거 같음?
나는 시발 들으면서 어이가 없어서 스는 좆도 죽을거 같았음.
강간마가 실수로 자기 흉기에 뒤진것도 어이가 없고 언니가 돌아와서 동생 죽이려 했다는것고 어이가 없음. 죽일거면 시발 죽이면 되잖아.
그래서 나는 동생의 주작이고 언니랑 대화해보고 언니를 선택하고 동생 내치는 해피엔딩을 기대함
근데 시발 언니년은 동생한테 주인공한테 말하지 말라면서 시킨대로 개로 변하고
동생년은 그런 언니 주인공한테 대려가서 자기는 섹스 못하니 언니보고 애 낳게 하고 우리 애로 키우자는 정신나간 개소리를 시전함.
언니도 약점 잡혀서 성노예로 써달라면서 임신시켜달라면서 동생이랑 결혼해달라고 빔. 안그러면 자살한다면서 협박하면서.
섹스 한번 뛰고 언니 기절해 있는 동안 동생년은 언니랑 약속 깨고 언니가 사실 자기 죽이려 했다는걸 주인공한테 까발리고 주인공은 병신같이 그거 믿고 동생년이랑 결혼하고 동생년 난자를 체외수정해서 언니한테 낳게하자는 제안을 하고 동생년은 자기랑 주인공이랑 우리 애기랑 셋이서 행복하게 살자면서 동음이 끝남
들으면서 이렇게 병신같이 답답한 동음은 처음이었음.
절대 듣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