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나는 방향 : 앞 [보통])
(자세: 서있다)
(◇전파 상황이 나쁜 SOS통신을 위해, 가득찬 & 끊김없는 노이즈를 올려주세요)
(○숨차며 간청하는 느낌으로)
누군가, 누군가 살려줘...!
누군가 들려요?
여긴 루아성 리아나입니다
적의 공격으로 배가 대파되어... 구조 부탁드립니다!
제발 누가!
적이... 다크빌런이...!
(○비명)
꺄아아아악!
(◇ 통신이 끊기는 소리)
(◇약간)
(※ 구조하러 온 라이트 블루 = 주인공이 달려옵니다)
(◇구보 소리 수초)
(◇발소리가 멈춘다)
(※누운 리아나에게 주인공이 부르고 리아나가 깨어납니다)
(○ 나약하게)
윽... 으윽... 나...
여기는...어,당신...은?
라..라이트..레인저씨..?
SOS를 듣고 와주신..거군요.
아... 다행이야...
(※주인공의 부축을 받아 상체를 일으키는 것도 휘청거려 주인공에게 기대다)
(○점점 보통의 톤으로.'앙'을 좀 요염하게)
성우한테 연기 부탁한것까지 통째로 넣은 대본
동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알수있고 성우가 어떤심정으로 연기했는지도 느껴져서 쫌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