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려는건 아니고
뭔가 네토라레물 보는 사람들 보면
1. 메스가키 패배물같이 지는 것, 열등감에 쾌감을 느끼는 부류
2. 여자가 쾌락에 절여져 가는 묘사가 좋은 부류
3. 그냥 그림체만 좋으면 내용은 상관하지 않는 부류
이 셋인줄 알았는데 저번에 물어보니까 뭔가
4. 여자가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에 빠져드는, 도덕적인 측면에 있어서의 타락을 즐기는 부류
가 있더라고
예에전에 누가 스캇물을 왜 보는지 설명해 준 적이 있었는데
'그것' 들 자체가 흥분되어서 보는 사람은 전체의 10%밖에 안되고, 자기네도 '그것' 자체는 싫다고 함
예쁜 여자가 저런것에 연관되어 (먹던지 바르던지 아니면 싸던지) 더럽여지는 것이 묘하게 흥분된다고 함
이건 BBW 업계도 마찬가지라고 들었음
여주를 망가트리는게 배덕적이고 흥분된다 이거지
평범한 및붕이 기준으로는 겉으로는 성실한 OL이 알고보니 뒤에선 도음란빗치 였을때의 그 갭모에를 상상하면 비슷하지 않을까? (잘 모름)
그런 면에선 네토라레-4번은 여주가 망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흥분한다는 공통분모는 똑같지 않을까 싶었음
료나도 가학심을 불러일으켜서 좋아하는 층도 있지만 여주가 망가진다는 점에선 어찌보면 동일하니 공통점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누구는 카타르시스로 설명하던데 이것도 일리가 있는 것 같음
다만 지금 쓴 글하곤 좀 벗어나는 것 같아서 글 따로 쓸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