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주는 인디밴드 리드보컬임

끝나고 스태프룸에서 쉬는데
누가 담배같은걸 하나 주는거임
"이게 뭔데? 카나비스?" 하고 펴봄

긴장감을 풀어주는 대마에 점차 의지하다
코카인에도 손을 대게 됨...
코로 마시다가 켈록켈록하는 장면도 나오고

그러다 중독이 심해진 나머지
가진 돈을 죄다 약값으로 탕진하고
돈빌릴데도 없어서 몸을 파는거임....

퀭한 눈으로 약팔이 배에 올라타서
헤로인 주삿바늘 꽂힌 채로 마무리하는
그런동음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