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구레 (CV : 아유미 사라)
타카네 (CV : 나츠미네 이로하)
04. 젖꼭지 공략 당하다 전세역전 불꽃야스
얏호~ 집주인 씨~
히힛~ 아아.. 역시 그런 표정을 짓는구나?
오늘 미야코 차례라고 생각했지?
그 애, 생리 왔다는 거 같아서 말이야.
교대해달라고 부탁받았는데, 상대가 똑같으면 질릴 것 같다고 생각했지.
오늘은, 나랑 시구레 둘이서 상대해줄게♡
3P 라던가 처음이지?
듬뿍 즐겨보자구~!
... 그래서, 뭘 할 건지 둘이서 얘기해봤는데,
둘 다 신경 쓰이는 곳이 겹치지 뭐야!
후훗~
어디라고 생각해?
여...기!
집주인 군의... 젖. 꼭. 지♡
남자라도 느낀단 말이지~?
혹시 이미 개발 끝났다던가?
뭐, 오늘로 젖꼭지를 좋아하게 만들어줄테니, 어찌됐건 상관없지만?
우선은 셔츠 위에서부터...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줄게...
애태우는거라고도 말하지만 말이지? 후훗
봐봐... 손바닥으로... 쓱싹쓱싹... 쓱싹쓱싹...
쓱싹쓱싹... 쓱싹쓱싹... 후훗..
손바닥에 딱딱한게 닿기 시작했는걸~
뭘까?
확실히 해보기 위해서라도 좀 더 쓱싹쓱싹 해봐야겠는걸?
쓱싹쓱싹... 쓱싹쓱싹~
손바닥을 누르면서 만져도보고...
닿을락 말락한 거리에서 원을 그리듯 빙글빙글 해보기도 하고...
후훗...♡
서기 시작했네... 젖꼭지
스스로 눈치챘을까?
'손바닥으론 만족할 수 없어.. 좀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해..!' 라고 말하는 것 같아...
애태우는 것도 좋지만,
여자아이 같은 목소리를 내며 움찔! 하는 집주인 씨도 보고싶으니까,
이쪽 젖꼭지는 손톱으로 까끌까끌~ 하게 해볼까나?
봐봐, 할게?
후훗... 좋은 반응...♡
움찔하는 게 귀여운걸, 집주인 씨?
까끌까끌하는 자극, 좋아해?
그럼 좀 더 해줄게...
앙앙 헐떡이기는... 어지간히도 기분 좋은가보네?
이번엔 젖꼭지만으로 가버리는거 아니야? 후훗...
언제쯤 되면 섹스할 수 있으려나, 집주인 씨는? 후후..
그럼 이쪽 젖꼭지도...
양쪽 젖꼭지를 까슬까슬 당해서 기분 좋지, 집주인 씨...
셔츠의 안쪽과 손톱이 스치면서 달콤~한 자극이 참을 수 없지?
손가락의 움직임, 더 빨리 해줄게?
젖꼭지의 아래쪽과 위쪽, 어디를 문지르는게 더 좋은 반응을 보일려나?
후훗... 그렇구나, 이쪽이구나?
그럼 집주인 군이 좋아하는 쪽을 해줄게
후우~~
아, 그거 좋네! 나도 해줄게
후우~~
양쪽 귀에 단숨에 숨결을 불어넣으면서
젖꼭지... 까끌까끌하게...
후우~~
후후... 젖꼭지도, 자지도 엄청나네!
완전 딴딴해...
옷, 벗겨줄까?
핥아줄게...♡
응? 자지 말고, 젖.꼭.지.
말했잖아?
오늘로 젖꼭지에 흠뻑 빠지게 해줄거라고.
까끌까끌과 낼름낼름,
집주인 씨는 어느 쪽이 더 좋으려나?
하움~
후훗, 귀여워~
좀 더 느껴줘...!
(SE)
오오... 발기 굉장하네...!
휘어져서 배에 닿을 것 같아..
쿠퍼액도 귀두 끝에 흠뻑 흘러나와서...
침까지 흘리고 있잖아..?
이거, 오늘도 가버리고 끝이려나~?
완전히 골수 M 였었네, 집주인군은..?
혹시, 안하고 싶은 건 아니지, 섹스?
뒤로 미루는 거에 흥분된다던가...?
그게 아니면
리드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 라던가,
어디로 넣어야 할지 라던가, 모르는걸까? 후훗, 후후훗..!
후훗,
시구레, 함께 집주인 군의 젖꼭지 빨아주자구
더블 젖꼭지 핥기라니, 엣찌하잖아?
어디 왕자님 같은... 걸?
...에엣? 으아앗!
와우! 대담해~♪
자,, 잠깐 집주인 씨, 옷 너무 잡아당기지 마!
늘어나버려, 늘어난다구!!
으앗!!
아우... 그렇게 내 가슴이 보고싶었어?
그렇게 난폭하게 하지 않아도 말해주면...
..ㅈ, 잠깐, 팬티 그렇게 당기면 솔직히 부끄러ㅇ..
으앗, 으아아앗!!
... 하아... 들어와버렸어...
넘어뜨려놓고 강제로 섹스라니,
좀 깐죽거렸다고 열받은거야?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해~
남자다운 부분도 있잖아?
후훗,
듬뿍 쌀 수 있도록,
젖꼭지를 가지고 놀면서 응원해줄게...
(SE)
하읏, 저기, 팬티 전부 벗게 해줘,, 아읏
집주인 씨의 자지, 굉장해...!
이런 자세로는 다리를 못 벌려서...
높은 쪽을... 문질문질하게 되어버렷...흐아앗,,,아앗
... 흐응~....
벗겨달라고 하면서도, 좋은 곳에 닿고 있는 모양이잖아?
들어주지 않아도 괜찮아, 집주인 군~?
그대로 좋을대로 허리를 흔들어서 기분 좋게 되어버려~
봐봐, 젖꼭지도... 까끌까끌...
흐아앗,,, 안돼...
시구레 그건 안돼...
젖꼭지 가지고 놀면 안에서 자지가 커져서...!!
안 돼, 이거.. 기분 너무 좋아...!
흐아앗, 아앗,,..!!
좋아, 으아, 닿고 있,,, 으아앗...
그만 해달라고 하면 하고 싶어진단 말이지...?
자자, 양쪽 젖꼭지를 괴롭혀줄테니까...
좀 더 흉폭한 자지가 되어버려...!
자지... 엄청 뜨거워...!
매번 애태워지고 섹스를 못했다지만
이 자지는 반칙이야...!
자궁 입구를 벌리는 듯한 피스톤...
아앗, 안돼,...! 기분 좋아앗...!
자아,, 가버렷...♪
타카네의 안쪽에 있는 듬뿍 싸버리는거야..!
지금까지 분했잖아...?
겨우 할 수 있었던 섹스... 이렇게 된 거, 안에 싸는게 당연하지..?
갈 때까지 젖꼭지 괴롭혀줄테니까,...
(에엣... 안쪽은... 안 돼...! 콘돔 안 하고 있는데...!)
무책임하게... 몸 가는대로 질.내.사.정. 해버려♪
(생으로 질내사정 당해버리면... 아기 생겨버렷...!!)
자자, 가버리라구... 가버려...!! 수정해버려..!
(가버렷... 가버렷...!!)
타카네의 자궁을 향해서 있는 힘껏 사정해버려...!
(아앗, 앗. 앗... 아앗,,, 앗... 질내사정 당해버렷...!)
타카네가 말하는 건 신경쓰지말고,
(집주인 씨의 아이 수정해버렷...!)
있는 힘껏 허리를 꽂아넣어서 집주인 군이 하고싶은 대로,
(안되는데... 생으로 하는 섹스.. 너무 기분좋아서...!!)
집주인 군이 가장 기분 좋아지는 사정... 해버렷...!
자아... 가... 버려랏!!
(안돼... 가버렷, 가버렷 가버렷...!!!!)
~~~~~~~~~~~~~~!!!!!!!
.... 하아... 하아... .하아..... 들어오고있어.... 하아... 하아....
집주인 씨한테 완전 가버렸어....
우후후하핫! 두사람 다 엄청났다고?
짐승같은 섹스, 최고였다고?
특히나 집주인 씨의 필사적인 허리 움직임이.. 푸훗!!
어지간했나보네~
이야~ 다행이네~
염원하던 섹스를 할 수 있어서~
그것도, 노콘섹스였고?
아... 그렇다니까, 집주인 씨.
무책임한 질내사정이라고 한다구.
봐봐... 안에서부터 정자가 이렇게..
질퍽질퍽~ 하게 흘러나오고 있어...
거기에.. 엄청...
수컷 냄새가 나,...
이거 완전히 임신해버리는 거잖아...
그래도 기분 좋았으니까 상관없지...?
매번 애태우기만 하고 본방은 안했던 타카네가 잘못한 거고?
집주인 군은 욕망에 따라 움직였을 뿐이고,
전혀 잘못한 건 없다고 생각하는걸?
매번 애태우기만 하고 본방은 뒤로 넘긴 건 시구레라고 생각하는데?
뭐, 상관없나?
그럼 난 땀 흘렸으니까 샤워할게?
기분 좋았어, 집주인 씨
뭔 일 생기면, 책임 져 줘야해?
꽤 재밌었어~
집주인 군도 할 때는 하잖아..? 후훗...
그렇게 격하게 움직였으니까, 오늘은 푹 쉬라구~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