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 시점의 훌륭한 예라고 해야 할까
A는 기본적으로 우월감에 네토리 향 살짝 첨가?
B 시점으로 들으면 마조 + 스와핑(혹은 약한 네토) 느낌도 꽤 있고
년 단위 넘게 자주 듣는 건 시로 비오는 날, 불꽃축제, 설녀여관 시리즈(3편 제외), 아마치 니코나마 빼곤 이게 유일한 듯

AB 시점의 훌륭한 예라고 해야 할까
A는 기본적으로 우월감에 네토리 향 살짝 첨가?
B 시점으로 들으면 마조 + 스와핑(혹은 약한 네토) 느낌도 꽤 있고
년 단위 넘게 자주 듣는 건 시로 비오는 날, 불꽃축제, 설녀여관 시리즈(3편 제외), 아마치 니코나마 빼곤 이게 유일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