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한참 일뽕에 빠져있어서


이모도 일본에 계셨고 해서 일본쪽에서 공부하면서 덕질하고 놀려했는데


생각해보니 돈도 없었고 제 전공은 딱히 희망이 없더라구요...




지금은 그래도 대가리 봉합댓는지 한국에서 재밋게 노는데


그래도 외국가서 혼자살기 혼자벌기 하는거 아직 좀 로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