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시기가 있었지. 근데 제작년부터인가 이사하고 새벽에 주변 소음때문에 계속 깨는게 반복됨. 그후엔 민감해진건지 동음 끝나는 후반에 가서 깨는게 생겼더라. 그래도 자려고할때 소리없으면 허전해서 제대로는 못자겠음. 딜레마.

그리고 평소에 자려고 자주 듣던 미치쿠사야 수면파트 전체, 136105, 174376, 250821(유료판230152)를 홍보하면서 내 턴을 마치지. 오래된거라 모르는 사람 별로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