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아아악 크와아앙 이거 나왔을 당시 스크립트가 없어서 못들었는데
어떤 및붕이가 어마무시한 앱을 알려줘서 덕분에 만들었다
분할없음 그냥 통임 파파고 번역 뜻 다를 수 있고 안맞을 수 있음
-------------------------------------------------------------------------------------
이봐 이제 뭐 할 거야? 뭐 할 거 없어
그러면 지금부터. 지금부터. 누나랑 좋은 일 할래?
뭐 할 거냐고 그런 건 뻔하잖아.
어른들의 놀이
기분 좋아서 머리 녹아버릴 것 같은 거
해보고 싶지 않아?
너. 너무 누나 스타일이니까.
좋아 귀여워해 줄까? 얼굴빨게 졌어.
귀여워
가자 그러면 단둘이 될 수 있는 곳까지
갈래?
어디 보자 일단 불 켤게.
음~ 여기쯤에 스위치가
안으로 들어와.
몸집이 아담하고 귀여운 몸매를 가졌네 그래 이렇게 손을 뻗으면
쉽게 눌려버리네.
카베동 해버렸다. 손끝으로 옷 에서 배를 쫗아가며 간질거리면
간질간질 간지러워
아니면
카베동 당하고 조금 몸 만지기만 해도
부끄러운 곳
세워버렸어 예민하구나 봐봐
벗겨줄게.
부끄럽기 때문이지.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이렇게 커져버렸네.
아 너 목에 뭐 묻었네?
고개 좀 들어봐 볼래? 때줄테니까 가만히 있어
네~ 잡았다. 나한테 목줄 걸려버렸네
리드는 내가 잡아줄게
그렇게 당황해서 웬일이니? 뿌리치려 해도 소용없어.
그 목줄은 잠겨있으니까 . 스스로는 절대 빠질 수 없어
안 돼.
좀 유혹했을 때라 모르는 언니에게 달라 붙어 버리면.
나쁜 사람도 있으니까
너 같이 감금당해서 가차없는 짓
당할 수도 있어 왜 허리 빼고있어.
혹시.
겁이 나버렸어? 이제 시작됐을 뿐인데.
벌써 돌아가고 싶어졌어?
안 돼 절대 놓치지 않아 언니랑 좋은 일 하겠다고 약속했잖아
이쪽봐
자, 이쪽을 향해서 주인님께 얼굴을 보여 리드.
잡아당길거야.
강제로 목줄 걸려버린 순간 목이 섬짓해서 괴로웠어.
공포에 질려 있네
용서를 원하는 것같은 눈으로 날 보네. 그게 뭐야.
원하는 거지.
귀엽게 생겼어. 그런 모습 보여주면 언니.
한층 더 커져버린다고?
자지
여기 타이트 스커트 가랑이 근처 부풀어 버렸어.
뭐야 이거? 같은 느낌으로 싫어하고 있어
근데 너는 목줄로 묶여있어서 도망갈 수가 없어
치마 벗어서 보여줄게. 이게 커져버려서.
언니의 훌륭한 육봉을 눈앞에 두고 어안이 벙벙해져서.
맞아 사실 나
후타나리야, 항상 이 근처에서 좋아하는 남자애를 유괴해서
성욕처리의 도구로 삼고 있어.
아까 붙잡혀버린 너도 지금부터 내 성욕처리를 해줘야겠어.
봐 봐, 이렇게 큰것을 보고
자지가 팬티에서 삐져 나왔네. 전부 보여줄게
팬티 내리고
여자아이 자지의 모습은 어때 귀두가 부풀어 올라서
생긴게 예리해졌네.
장대의 핏줄도 또렷하게 선명해졌어.
모두 이걸로 안을 고리고리 문지르면.
앙앙 울면서. 순식간에 암컷이 되버리는 거야.
이 자지
빨리 너로 뽑고 싶어서 돌기 바카바카 해졌어
파우퍼가 톡톡 건드려서
이걸 지금부터 너가 기분 좋게 빨아 줘.
이봐, 얼굴 돌리면 안 돼지. 이제부터 봉사할 훌륭한 자지
눈에 새겨놔야겠지
모르는 사람이라도 믿고 금방 따라오게 됀
너 같은 순수하고 착한 아이라면
언니의 딱딱하게 발기한 자지 책임지고
입으로 기분 좋게 해주겠지.
너 때문에 이렇게 커져버린 거야.
언니랑 좋은 일 할 거라 약속해줬잖아.
도움을 요청해도 안와 목줄로 연결되어 있고.
여긴 번화가야.
지하실에서 나오는 소리 따위 쉽게 사라져버리지.
그러니까 절대 도움을 요청 할 수 없어 도망갈 수 없어.
넌 여기서 나한테 내가 좋을 만큼 맞을 뿐이야.
내가 만족할 때까지 써줄게 봐봐
좀 더 다가갈게 젖은 자지를.
얼굴에 붙여줄게 이만큼 가깝다고
진한 암컷 자지의 냄새가 문문 풍겨오네.
달고 농후한 여자애 냄새 뇌 녹아버리는 거야
어지럽고 야한 향기가 방에서도 빨려 들어가는 버린다.
쿠퍼액으로로 미끈미끈해진 이 자지.
네 입술에 밀어붙여줄게를 자지와 키스 해버렸네
입술이 끈적거리네 쿠퍼액으로 귀두에서 네 입으로 실타래 생겼네
이거 봐.
다시, 이번에는 딥키스 혀와 입술로 맛보듯이
키스해 후라라 해.
약간 비린내가 나서 짜고 쓰지.
이상한 맛이 나네 기분나쁘다는 표정을 짓고 있네
싫은 거야?
억지로 시키는 거 너무 재밌어. 이 반응은.
꽤 상황이 재미있을 것 같아.
그럼 드디어 침묵은 채워넣고 펠라를 해 주는걸까?
봐봐 빨리 하라니까?
미끄러운 입안은 따끈따끈하고 기분 좋아
조금 빠지면 뭐든지 말을 듣게 되는구나 귀엽네.
까칠까칠한 혀에 자지 스치고 서늘해
너 꽤 우수한 오나홀 이야.
이거 봐 혀만 얽히는게 아니라 입도 뻥긋하고
귀도도 자지도 침 바르고 이렇게 자극하는 거야
주인님을 차근차근 핥아줘.
아시모 모양도 익히자 아 흥분했다
또 조금 정액이 튀어나왔을 지도.
우물우물 해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야?
안돼
한 번 들어가면 제대로 살릴 때까지 뱉으면 안 돼
알겠어?
알았으면 더 징그럽게 주르륵 소리 내면서
빨아 혀끝으로 뒷근육 자극하면서
주인님 너무 좋아.
자지를 좋아한다고 아첨하듯 입으로 봉사하는 거야.
그냥 길거리만 다녔을 뿐인데 쉽게 유괴가 되서.
만난지 얼마 안된 언니의 훌륭한 자지에 빠져버렸네
불쌍해라 기분 좋게 해준다니 거짓말이지
내가 찾는 건 성욕 처리 도구 그냥 고기
알았어?
알겠으면 더 세게 해. 나 좀 허전해서
좀 더 깊숙이 파고들어. 머리를 움직여서 피스톤하라고.
열심히 하는 것 같지만 아직 절반 그런 미지근한 자극으로는 사정까지 갈 수 없어.
못하겠다 더 못 들어가겠다라 하~
그렇구나 그러면 네 머리 잡고.
눌러서 억지로라도 깊숙이 파고들어 줄게
응? 이렇게 둥글게게 해줘.
소리내고있네. 뭐가 힘들어도 네가 아픈 만큼 난 기분 좋아질 수 있어.
오나홀인 너가 지금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말도 안 하고 조용히 고개를끄덕이고 있네
굵은 자지로 가득히 입이 벌렸다 닫혀다 턱이 지친다.
에구이 분노의 단차에 혀도 목도 고리고리 움직인다.
피스톤 당할 때마다 엄청나네. 공포와 불쾌감이 섞여서 눈물을 흘리네. 애처로워.
정액을 기다리게 해서 울리는 건 나도 꽤 좋아하는 것 같아.
남자아이를 완전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교복감이.
더 이상 파코파코 안 멈춰 이제. 슬슬 와버릴까 봐 괜찮지? 사양하지마.
내버려도
뭐야. 소리 내면서 필사적으로 고개 흔들고있네.
근데 근데 너무 깊이 찔려서 말할 수 없네?
자지기분 좋아지면 어떻게 되어 버릴지 남자라면 알겠지.
사실 오나홀을 너무 많이 써서 부숴버렸어
널 잡기전 까지 펑펑 울었으니까 사정 안 한지 오래됐어
지금 내면
여러 번 여러 번
자지 맥박 엄청 뛰면서 농축 정액 우유를.
엄청난 기세로 벌컥 벌컥 나와버릴 거야.
후타나리는 가뜩이나 정액이 많이 나는데 나 자신도 쌓여 버렸으니까.
정액 질퍽질퍽하게 반죽해서 말이야. 바로 이츠에리처럼 되어버린 게 분명해.
허우적거려서 뱉어내려 하네.
그런 힘으로 저항할 생각이야? 아까도 말했잖아
한 번 넣으면. 가게 할 때까지 뱉는 거 금지
이대로. 네 입안에. 뜨거운거
바이셔스 해줄게 목구멍에 씨 뿌리는 것처럼
암컷 정액 듬뿍 뿌려줄게.
맛없어도 뱉어내면 안 돼.
제대로 다 먹는거야. 왜냐하면 그게 더 정복감 있고 신나니까.
너는 편리한 고기 오나홀. 정액을 뽑아내기 위한 육변기
내 정액
억지로라도 먹게 해서. 소화 흡수시켜줄게.
이거 기분좋다
이제 절대 못 참아 뭔가 이제 슬슬 나와버릴 것 같아.
제대로 다 입으로 받아드리는 거야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처벌이니까. 알겠지.
그러면 머리 잡고 목젖 움직이면서
자지 밀키
많이 베풀어줄게. 귀두에서 나오는 쪽을 내면 제대로 전부 마시는 거야
엄청난 기세.
볼 수 있어. 입안에서 사정 해버려서.
목에 걸리네? 많이 참아서 그 어느 때보다 더 많네
몇번이나 맥박해도 사정이 멈추질않아.
자꾸 목구멍으로 흘러들어가서 싫어도 삼켜버리네.
얽히듯 끈적끈적한 여자아이처럼 강제로 꿀꺽 시켜버렸네.
사정의 기세가 너무 좋아서 삼키는 거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그래도 잘 먹어야 돼. 잘 할 수 있어.
이거 봐.
묵. 묵. 묵.
이제 암컷 정액으로 배 가들하네. 입도 목도 배도
나한테.
몸 안쪽부터 마킹이 돼 버렸어 입에서 흘러나와 버렸네.
우유 쏟았네
있잖아. 그렇게 좋아. 받고 싶다.
목 흔들어버려서 귀여워. 뭐. 오늘 처음이니까 봐줄게
입에서 뺀다음에 나머지는 얼굴에 뿌려줄게
이거 봐.
아직 나와 이렇게
뜨거운게 자꾸 얼굴에 달라붙어. 아
아쉬워.
네 얼굴. 아쉬움 투성이네~
겨우 수습됐다. 여자아이의 정액 맛은 어때? 말해 두지만.
나. 맛있어요 빼고 들을 생각이 없으니까.
자꾸 먹여서 좋아하게 해줄게
주인님의 정액밀크를 아주 좋아하는 암컷으로 만들어줄게.
너무 많이 흘려서 얼굴도 몸도 정액투성이네.
눈도 멍해지고 구토 해버렸네.
오나니에 쓰인 티슈 같아서 비참하네. 세드레이니는 어울리는 모습이야.
그건 그렇고 대박이다 방 전체가 정액 눅눅한 냄새로 후끈후끈해지네.
공기가 잘 안 통하는 지하실이라 좀체로 빠지지 않을 거야.
이런 곳에 갇히다니 불쌍해
그럼 난 개운했으니까 갈게 리드 음
천장 배관에라도 묶어둘게.
저쪽 부근이 좋으려나? 그럼 내일 봐.
너는 지하실에 잠기면서 쉬어 둬.
안녕 나를 보는 순간 움찔 해버리네.
오늘도 험한 꼴 당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무서워? 너 뒤로가도 네 뒤에는 벽
거기에 리드에 연결되어 있어서 도망갈 수가 없어 네에-
눈 깜짝할 사이에 잡혀버렸어.
밀려 쓰러져서 손목 잡혀. 절대 도망갈 수 없는 말타기 상태
배부르게 안 먹어서 별로 저항할 힘도 없나?
그러고 보니. 너 어제부터 계속 전라잖아
귀여운 젖꼭지도 야한 엉덩이도 무제한으로 볼 수 있어 앞으로도 벌거벗고 싶지 않지?
아까 네 옷 챙겨왔어 봐봐 보여줄게
뭘 놀래 너무 귀여운 옷이지
그래.
여자 속옷 그리고 니하이 삭스.
앞에 조그맣고 귀여운 리본이 달려있고 어쩌면 코비코비 할 것 같은.
아자한 속옷이네.
뭐야, 이런 거 싫어. 부끄러워
부끄럽다니 입힐게 뻔하잖아.
이봐 입히기 쉽게 몸 좀 들어 봐
말을 들을 수 없으면 목줄 당겨줄게. 네에-
착해.
그대로 가만히 있어 까칠한 옷감이 피부를 타고 가
다리를 잡고 허리까지 끌어올리다. 여아용 바지에.
엉덩이를 감싸지고
가슴 주위는 장식 꾸미고 점점 여자애 처럼 되버리네.
발끝부터 허벅지까지 서서히
뽀송뽀송한 옷감이 살에 휘감긴다. 니하이가 조이면서 기어오르네.
여장하게 된 기분은 매우 부끄럽다.
그렇지?
왜냐면 중요한 부분 다 뻥 뚫려있어
젖꼭지도 자지도 노출되네.
야한 속옷. 이러다. 아무것도 숨기지 못하고 있기는커녕
생체를 야하게 장식. 겨우 젖꼭지가 레이스 원단에 둘러싸여 괜히 눈에 띄게 되.
이런건 전라보다 더 창피할 게 뻔해.
속옷의 섬세한 촉감 레이스 원단이 엉덩이를 딱 감싸주니까
움직일 때마다 스치고 안절부절못하네.
얼굴이 좀 달아올라 . 자지 좀 반응해 버렸어
속치마 입혀서 발정이 돼버려.
변태 암컷 최저로 비참할 텐데 흥분했어
괜찮아.
그렇게 암컷에 빠지고 싶게 됐어 지금부터 언니 복스포로
너의 처녀
뺏어줄게 겉모습뿐만 아니라 안쪽에서 부터도 여자가 되겠네
그러면
조금 뒤로 물러서. 네 다리를 벌려야 겠어
아~ 자지는 나에게 솔라스 같은 모습이 되어버렸네
이타.
알겠어. 자, 옳지.
근데 넌 당하는 쪽 남자애인데 삽입되는 쪽은
봐봐 빨리 넣고 싶어서 이미 쿠퍼액이 줄줄 새고 있어
이렇게 굵은 게
지금부터 들어오는 거야 좀 울 것 같네
착하게하면 상냥하게 해 줄 테니까
밑에 틀게 엉덩이 앞에 기사 녹여주고
그리고 또.
네 소녀케마는 켄
벌름벌름해서 그만 넣었으면 해.
봐봐, 처음에는 풀어주듯
후장 입구에 대고 귀두 끝에 엉덩이의 구멍
빙글빙글 그리그리 이봐
굳지 말고 릴렉스야. 긴장하면
좀 있다가 아파지니까 아직 안 넣었는데 벌써 그렇게 울먹거리는 소리를 내버릴거야.
얼굴이 좋네 무서울 텐데 너 자지는 발기한 채.
이렇게 비교할 줄이야, 한뼘 아니
두 뼘 정도 크려나? 여자에게. 자지 크기에서도 지는 거야.
부끄러워 이제 남자애 그만하자. 아컷이 더 잘 어울릴걸?
그럼 지금부터. 넣을게.
약간 체성을 바꿨어 마음의 준비는 됐지.
이거 봐.
넣어버릴 거야 엉덩이 구멍에 자지가 처박혀 의물을 느끼다.
고기를 낚아채도록 해 나코가 치포크이즈 일심 당하게 되네
무슨 소리를 지르는 거야?
아직 앞쪽 밖에 안 들어갔는데 벌써 그렇게.
하아~ 뭐라고 소리가 나냐
근데 네 엉덩이 자지 나 아이콘 말 안 할래
힘들지만 ? 국물이 미끄러워져서
이렇게.
이렇게 좀 힘만 줘도 안쪽까지 들어가버려.
이제 한 번에 뿌리까지 넣어버릴게? 간다.
다 들어갔어 처녀상실이네 자꾸 낑낑대면서 조여가지고
그렇게 이게 좋다는걸 후장은 이제 가라앉혔으면 좋겠어
괜찮아.
조금만 빼고
박을 때마다 어? 이봐
더러운 울음소리 내버리네. 아직 3번만
이런 걸로는 봐주지 않아.
봐봐 연속 피스톤 해줄게 굉장한 얼굴
엉덩이 안에서 이물질이 앞뒤로 움직여서 얼굴이 일그러진다.
하지만. 자지 감싸는 듯한 기분 좋은 조임 최고.
정말 넌 우수한 오나홀이구나. 이런거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절대 못 그만둬.
물 이렇게 팍팍 해가지고 질내 사정 해 버릴꺼야.
귀두로 가득히 절정 시켜줄게. 자지에 몇 번이나 억눌려서 대단한 쾌감이잖아.
사내아이인데도 벌써 후장를 공격당해서 허리가 씰룩씰룩하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헐떡이는 소리가 멎지 않네. 귀엽지만 저항하면 안 돼.
양손을 잡아줄게. 이젠 꼼짝 못하겠네 절망적이야.
이렇게.
밖으로 도망갈 곳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잔뜩 할거야.
후장도 범해져.
쾌감 폭발 기분 좋아 온몸을 누비고 다니면서 멈출 수가 없네
나리찐 대단하다
이거 대박이다 근데 아무리 자극이 강해도 두 손이 짓눌려 저항 할 수가 없네
너는 몸을 움직일 뿐 이제 주인님 자지의 토코네.
부끄러움의 쾌감도 벌써 떨쳐버리고.
우는 건지 웃는 건지 영문을 모르게 되어 있는 건지.
암컷은 엉망이 되어 헐떡이는 소리가 멈출 수 없게 돼.
그 모습 얼굴은 정말 최고야 보고 있으면 더 짓궂게 하고 싶어져
너의 그런 망가진 얼굴을 더 미치게하고 싶어져.
봐봐, 여기 봐. 뭐야.
에 녹아 버렸네. 따뜻하고 느긋하게 안는 얼굴 가득 늘어저버렸네.
후장 공격하면서 침으로 얼굴 적셔줄게.
옆으로 피하면 안 돼 이쪽으로 몸을 돌리고.
이봐 네 머리 잡아줄게
부들부들한 얼굴에 침 뱉고 싶어서 하는 말도 하고.
이래서 일단 재밌다 자지 벌름벌름해서 만지라고 그러는데?
절대 안 만져줘 왜냐면 넌 여자야
여자애는 자지따위 쓰지않아
그렇지
그럼 암컷 하지 뭐. 이봐 도망가지 마.
완전 엉망진창이 돼버렸어
이제 숨쉴 때마다 타액의 야한 냄새 맡아버린다
그 혐오감과 쾌락이 섞인 표정 최고. 그런 얼굴 보여주면 욕심 부추겨.
자지의 짜증이 가라앉지 않게 되어버려. 슬슬 안에 뿅 가버리겠다.
정말 위험해.
남자아이 감금해서 엉망으로 녹이는 거 참을 수 없어.
잔뜩 올려서 암컷에 떨어뜨리는 거 대단한 쾌감.
기분이 너무 좋아서 또 사정을 많이 해버릴 것 같아.
좋아 이대로 안에 싸버릴게
싫다고 해도 무시하고 덩어리같은 찐득한 진한 메스메군 후장 속에 듬뿍 부어줄게.
드퓨퓨퓨 여러 번 나와버려.
체중을 실어서 씨뿌리기 프레스 해줄게. 아 나올게 왔는지 나오자마자 가버리네.
뜨거운 거 많이 나와. 후장 안에서 정말 픽! 하고 말할 수 없네.
너 질내 사정 당하면서 절정하고있어.
아직도 나와 이렇게 나오면 임신 확정이네.
뭐 넌 원망하지 않겠지만. 후장에서 정액이 새어 나왔어.
주인님 정액조차 다 못받아 들이다니.
자 빼줄게 나머지는 얼굴에 걸어줄게.
삑
쀼~ 얼굴이 정액으로 더럽혀져 와 섞여서 난리 났는데?
정규 팩 할 수 있어서 행복한 거 아니야 이 정도?
그럼
요도에 남은 것도 짜내라고. 자. 그럼
나는 가득낼 수 있어서 만족했으니까. 이만 갈게.
색깔은 배관에 묶고
라고. 아 그러고 보니 너.
아직 아침 안 먹었지? 여자로서 열심히 해준 상으로.
네 아침밥 준비해 줄게.
위층에서 일하는 귀여운 메이드들의 먹다 남은 음식인데.
넌 남기면 안 돼
나중에 성욕 처리 열심히 해야 되는데 잘 먹고 쉬어두세요.
기다렸어 고속 눈가리개 된 채로 방치 플레이 기분이 어때? 기분이 어때?
전라지만
목은 가리고 가리고 정말 드레에는 딱 맞는 옷이야.
그렇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목에 상처 왜 났을까
야 이런 상처 보통 안 나는데
대답을 안 하는구나 이건 아직 반성이 부족한가 봐
야 마음대로 목줄 억지로 열려고 했지
근데 아쉽네 잠겨있고 튼튼한 소재로 돼있어서
간단하게는 끊지 못하지.
마음대로 도망가려하다니 나쁜 애네 이거 좋다
응, 처벌을 해줘야지 예민해지는 약 듬뿍 넣어줬으니까
오늘은 힘들 거야. 약간 떨리는데?
귀엽네
쾌락 절이는 걸로. 나 없인 못 살게 해줄게
이봐 기대할 시간이야 뒤에서
네 바이 귀여워해 줄게 전라로
청띠를 그대로 드러낸 상태 양손에 쥐가 나고 젖꼭지 지켜줄 수 없어.
제 양손끝으로 볼록하게 부풀어오른 젖꼭지 끝 코리코리
바로 귀여워 해줄게.
너무 겁먹었어. 안 보인다니 무섭네. 뭐 할지 몰라서.
여기저기 민감해져서. 비참하게 몸을 비틀어 버려.
근데
양손은 매달려 있어서 저항할 수 없어. 아직까지는 이게 다가아니야.
본방은 이제부터.
슬슬 저질러줄게 젖꼭지뿐만 아니라 이 표시를 만 개나
그렇지 저자 만져줄 줄 알았지
하지만 안돼. 왜냐하면 너는 여자아이 니까. 자지따위로 쾌락을 느끼지 않아.
그러니까 봐봐 그러면
불기파 뒤에서 허리로 밀어주기
키토에서 너의 우연함을 삐죽삐죽 거리기도 하고.
다시 갈거야. 후장입구에 부딪힐때마다 움찔움찔거려
이거 봐.
발라줄게. 너무 굳어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거 알겠죠?
지금부터 이거 넣어줄게 네 엉덩이에.
쿠퍼액로션 바르는 것처럼 폭포 끝을 쿡쿡 찔러요.
엉덩이에 구멍을 뚫어줘.
슬슬 들어가겠네 봐봐 굳어있지 말고
힘 빼. 그럼. 갈게.
그거. 봐봐. 스르르 이렇게.
자꾸 들어가네. 이미 처녀 잃어 버렸기에 잘 들어가네.
안쪽을 압박하면
자지 꼬리처럼 흔들린다.
후장 범해져 좋아하는 거 티가 나. 너 이 주변이 약한 거지.
남자아이의 쾌락 스위치 몇 번이고 눌러줄게
벌써 목소리를 흘리네 아무거나 손이 묶여 도망칠 수가 없지.
무방비 상태인 우리 지목 뒤에서 양손가락으로 꼭지 당하면서.
암컷의 약점을 전부 당해서 쾌감이 폭발해버려.
후타나리의 자지 너무 좋다. 젖꼭지와 후장 비난받고 이키 소리 내버려.
여자에게 뒤에서 당하는 기분은 어때?
사내아이인 주제에 옆의 언니에게 엎드려서 암컷이 되어버렸네.
창피해 죽겠지?
뒤의 자지로부터 도망치려고 해 허리를 당겨도 앞에는 젖꼭지를 집중 공격.
젖꼭지의 쾌감에서 도망치려고 하다가 앞으로 기우뚱하면 주저앉아 버리기 때문에 이번에는 스스로 후장를 내놓아버린다.
자지 끝까지 파고들었네. 아이고 불쌍해라.
어떻게 움직여도 넌 암컷의 쾌감에서 도망칠 수 없어.
자꾸 앞뒤로 움직여서 웃기네 이거 봐 그렇게 몸부림치는데 나쁜데?
민감한 귀도 몰아줘 걸어줄게
타액으로 미끈미끈한 입술과 아래로 귀에도 열고 흘려줄께.
후장 엄청 조여. 젖꼭지가 꽉 차서 몸이 없어진다.
너 혹시.
절정해 버렸어. 언니가 침범당하면서 암컷절정해 버렸어.
너 뭐 맘대로 가는 거야
나 아직 암컷절정 허락 안 냈어
도망가려던 나에게 이번에는 멋대로 미스트로 만들어버린다던가
그렇게 벌을 좋아하는 거야? 좋아 더 밀어붙여 줄게
거봐 거봐 거봐 이게 진심인 허리야.
그 모양이라면 난리 나겠는데 이거? 이렇게 빨리 하면 또 금방 가버리겠네.
아니 뭐가 싫어 젖꼭지 뻣뻣하게 하고 몸서리쳐지게 느끼면서
맘대로 말해서 미안해요 라고
이봐 제대로 사과해. 절대 용서해주지 않겠지만
왜냐면 이거 마음대로 간 벌이니까
제대로 몸에 박아줄게. 또 가버려.
좋아 마음대로 가면.
허리 멈춰주지 않으니까 힘들어지는데?
너 버리면 암컷 절정 2번째에서도 파코파코는 계석할거야
내가 사정할 때까지 휴식 따위는 주지 않는다.
멋대로 가버린 보지에는. 몇 번을 말해도 끝나지 않아.
연속 암컷절정 생지옥 맛 보여줄게 민감유는 손가락으로 젖꼬지를 마무리하고 손끝으로 바삭바삭.
엉덩이 안쪽은 자꾸 톤톤 두드려서
또 금방 가네. 쾌감의 물결이 가라앉기 전에 다음 절을 뽑아 버린다.
그렇게 겹치면 또 편해지네. 그러다가 겹겹이 쌓여서
쾌락 폭발
머리가 하얘져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되는 바보가 되어버리면.
안 돼. 뇌 부서져.
미치겠네. 멋대로 부서져버랴도 나한텐 상관없는걸.
쾌락 뿌리치고 바보 되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주인에게 아첨할 줄밖에 모르는 순종적인 정령이 되게 해준다.
말하자마자 또 말하네 세이도레로 한다고 해서 더 흥분했어.
이제 암컷타락 해버리는 거 음~ 이제 장난감.
무슨 말을 들어도 반응이 제대로 안 나와 버렸어.
쾌락으로 뇌가 증발해 버렸을까?
양손은 묶이고 눈가리개를 하고 목줄까지 차서 가축같아.
하타미시, 그런 바보같은 모습 아무에게도 보여줄 수 없네.
이거 봐.
이번에는 젖꼭지 엄지랑 중지로 으깨는 것처럼 해 줄게.
이쪽 귀도 동시에 몰아줄게
젖꼭지가 격렬해져서 또 가버렸어. 절정의 감각도 짧아지고 있네.
방금 몇 번째야 벌써 바보가 돼서 셀 수 없냐
그럼 간 횟수 몸에 적어줄까?
내친김에 자지 전용으로 변기 같은 것도 낙서해 줄게.
그러다가 낙서투성이인 몸으로 밤이면 밖에서 산책을 해준다.
빗방울이 바싹 죄었다. 이 변태야.
좋겠다 그렇게 말해버려서.
절정할 때마다 목줄이 잠겨서 힘들어지잖아.
어라 저거 너 자지이한테서 뭔가 흘렸네?
하얗고 걸쭉한 것이 늘어져 있다.
이렇게 비참하게 침범당했는데도 저질러버렸어.
하얀색 자지에서 툭툭 이렇게.
오줌싸개처럼 흘리는 언니한테 완전 패배하고 말았어.
변기에 사정기능은 필요없으니까 변기.
버리게 해줄게.
엉덩이를 망가지고 완전 여자로 만들어 버리자.
봐봐 제일 꾹꾹 눌러줄게
나 알고 늘어졌어. 다 꺼내버려.
그래서 박자. 조금.
그런 자지 여자아이 만족시킬 수 없어. 벌써 남자아이 실격이네.
내가 진짜 사정 알려줄게. 이대로 빨리 해서 질내사정 해줄게 .
힘찬 사정 체감시켜줄게
에이, 이렇게 질내사정 받는게 슬슬 버릇이 됐잖아.
너는 일방적으로 매일 정액이 뿜어져 나올 뿐이야.
이거 봐.
마지막이니까 젖꼭지도 세게 해줄게 깔아뭉개서 당기고
손가락으로 뛰기.
다시 으깨듯이 움직여줄게. 너무 강렬한 암컷의 쾌감을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흘려보내지고.
이제 돌아오지 못하게 되겠구나.
나도 갈 것 같아. 크크 남자애는 오나홀처럼 다루는 거 너무 기분 좋아서 가버려 힘껏 눌러.
제일 안쪽에 싼다.
씨 뿌리기 프레스 해 줄게. 자 너도 사이비인 동시에 암컷 악몽 가버렷.
안 돼.
튕겨라. 가. 메새하라 이 마소.
그래서 나오고 나오는 몇번이고 기를 잘 뿜어내고있어
너의 배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나의 투맨풀이 되어버리네.
중간에 나갔다가 다시 가버리고 다 꺼낼 때까지 젖꼭지도 만지작거려줄게.
뭐.
어땠어, 진짜 사정은 이런 쾌감을 느끼면 이제 평생 못 돌아갈걸?
그럼 뺄게 정액이 기세 좋게 새어나왔네
하얗게 탁해져 실이 당겨지는 나카우미를 마코.
언제 봐도 야하다, 뭐랄까 너 축 늘어져 있다.
이제 일어났나? 반성을 제대로 했나 보네.
너도 잘해줬고
이번엔 봐줄게 고속 뺄게
실이 끊긴 것처럼 쓰러져 버렸어. 괜찮아.
그냥 쉬고 있어
내일도 써줄게 그럼 또 보자.
안녕하세요. 되게 순종적이네.
나 오자마자 그런걸 갖고 싶어하는 눈으로 봐.
왜 그래 슬슬 사정하고 싶다.
사정 하고 싶어 너
여기 갇혀서 나에게 일방적으로 정액이 쏟아질 뿐.
벌써 며칠째 사정 안 했네?
이상하다 넌 나한테 메세를 당한 여자애
여자애는
사정이 안 되는 거야 지금 예쁜 속옷이랑 니하이 입고
완전 여자애가 아니야. 울상 짓고
아무래도.
사정하고 싶어 그렇게 헷갈려가지고 어떻게 해서든 사정하고 싶어.
그럼 됐어. 오늘은 사정시켜줄게.
네 앞 의자에 앉아. 봐줄게
내가 리드에게 도망가면서.
여장 오나에서 볼 수 있는 걸 카스로 해 쫄깃쫄깃하지 않아
바로 그렇게 빨리 만지작거려서.
사정후에 제대로 여자아이가 되었는지 시험해 줄거야.
빈틈없이 만지작거려서 좋은데. 내가 허락할 때까지 사정은 금지.
맘대로 기침을 하면 안 되니까. 알았어.
시험내용은 아직 안알려줄거야.
나중에 네가 사정할 뻔했다가
알려줄게. 좀 불안해 보이네 뭐 하실지 궁금해
괜찮아 무리한 건 아니니까 제대로 여자아이가 되면 할 수 있는 일
그러니까 지금은 신경 쓰면 안 돼 오나니 집중해
사정감 높이고 있어 봐 한 손으로 쫄깃쫄깃하면서
빈 손으로 젖꼭지 알아. 한 손으로 시코시코
반대쪽 손은 민감한 마조 젖꼭지 코리코리
이렇게 하면 확 기분 좋아지는 거 아니야
눈앞에서 보고 있으니까 금방 알 수 있어.
내가 볼 수 있는 것을 오카즈로 하는 여장은 뭐야? 그렇게 기분이 좋구나.
오랜만의 오너니라서 굉장히 흥분하고 있는거야.
벌써 사정에 가까워졌나? 근데 아직 안 돼
조금만 더.
참는 거지 너 뭘 위해 시코시코 하고 있는 거야
기분 좋게 사정하기 위해서 그것만은 아니겠지.
넌 내 탓이야. 주인님을 만족시키기 위해.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서
어떤 때라도. 내 명령은 절대적. 알겠다
알겠으면 고개를 끄덕여라. 알겠나?
그럼 이제 슬슬 시험 내용 알려줄게
사정하면 정액이 나오잖아 그거 어떡하려고
휴지에다가 갖다 버리는 거야. 그런 건 용서 못해.
왜냐하면 너는 지금
여자애, 여자애는 괴롭힘을 너무 좋아하니까 네가 정말 여자아이가 된다면.
지금부터 사정한 건 자신의 입으로 깨끗이 할 수 있지.
현자타임이 와도 제대로
자기 정액, 다 꿀꺽꿀꺽하는 거야, 뭐야
싫은 거야? 아까 어떤 때라도 주인님의 명령은 절대라고.
고개를 끄덕인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밑이 없어졌어.
자신의 정성이 이것 밖에 안돼다니 기분 나빠서 못하겠어.
그러면 오늘 사정은 미뤄야겠네 모처럼 이렇게까지 기분이 좋아졌는데 그런건 싫지.
며칠째 사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코시코하는 손길이 멈추지 않아.
이런 혹독한 조건 사정감이 고조되고 나서 말을 듣다니 비겁해.
왜냐면 그게 더 재밌어
너의 절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 그러면
슬슬
사정시켜줄까? 카운트다운. 0에 가는 거야.
10 이젠 돌이킬 수 없다 설령 오늘 사정을 참을 수 있었다고 해도.
9 다음에 사정할 때 핥게 해줄게 뒤로 미룰수록 정액이 짙어져. 자꾸 핥는 게 힘들어지는데
8 네 그러니까 오늘 핥는 게 제일 편해
7 포기해 사정해 버려 내버린는 거야.
6 좀 기분이 식어도 암컷 떨어져버린 너는 핥을 수 있어.
자기가 낸 거 다 핥아줘
5 무서운데 굉장히 느끼네. 설마 자기가 정액을 핥게 했다고 해서 흥분했어.
4 그래 좋아. 정액 다 핥게 할 거야 나 같은 사람은 용서 못해.
3 전부 남기지 않고 내는거야.
2 진심 사정 며칠 안 냈어 분명 엄청난 양일거야. 기뻐하는거 굉장히 기대되네.
1 각오는 좋다. 흘리지 않고 다 손 안에다 꺼내는 거야
0 후회하면서 사정하는거야 이케 가버려.
오랜만에 사정 기분 좋은 것 같아. 맞아
정액 흘리지 않게.
손을 얼굴 앞까지 가져와 우와 너 치고는 엄청난 양이다
하얗고 탁하고 걸쭉하게 젤리처럼 되어버렸어.
그거.
지금부터 다 입에 넣게 할거야. 마음의 준비시간 같은 건 안 줄 거야.
봐봐.
손에 잔뜩 쥔 그것. 너무 맛있을 것 같지?
다 핥아줘
입에 머금어 봐. 정말 하게 되는구나.
기분나빠 보여
하지만 아직 꿀꺽은 용서해주지 않을 거야. 지금은 입에 머금기만.
물론 토하는 것도 금지.
사정하고 난 뒤의, 야한 상태에서
자신의 정액
입에 머금은 기분은 어때? 대박 얼굴 흥분이 식어서 존댓말 때문에 눈물 글썽거려
정액 맛에 익숙하지 않아서 굉장히 기분나쁠 것 같아.
현자타임에 셀프 정액이라니 가뜩이나 힘든데.
입에 머금기만 하면서 꿀꺽시켜 주지않다니.
이제 정신 무너질 것 같지 않아? 아무리 힘들어도 이제는 뱉을 수가 없는데
그럼.
모처럼이고 더 여자다운 거 시켜줄게
위를 향해 입 벌려. 눈을 치뜨고
아양 떨듯이
밑에서 레로레로 굴려서 맛보고 있는 중이야.
주인님께 보여드리는 거야.
바보취급 당해서 입속 사정된 여자애 같아.
자신의 정액 그렇게 맛있어 누메한 감촉에 이상한 맛이 나니까 맛있을 리가 없지
이제 못 하겠어 슬슬 꾹꾹 눌러줬으면 좋겠어.
그렇구나 그럼 카운트
해줄게 0에서 자기 정액 셀프 꿀꺽하는 허락 꺼내줄게.
봐봐 간다
10 9 8 7 6 5
이제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4
카운트 천천히 해서 심술궂게 해버리네
3
여장하고
자신의 성벽을 맛보고 극복하는거야. 버릇될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줄게.
2
얼마 안 남았네. 꿀꺽아주 허락받을 수 있어.
1
다음 카운트에서 세인곳군 자기 정액 먹는 순간 봐줄게
0
거 봐라 헷갈리는 정액 가득한 자신의 정액
아까 자기가 낸 최악의 풍미의 밀크 꿀꺽.
제대로 다 삼켰네?주인님에게 확인받자.
봐봐 입 벌려봐 정말 다 마셨구나 잘했어요.
한동안 입안에 정액의 독특한 맛과 감촉이 남을텐데.
오늘은 이제 음식 금지 최악의 여운에 잠긴 채 쉬어라.
그럼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