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각적인 자극에 익숙한 흔한 씹덕이었어서 음성으로 달달이를 친다는건 이해가 안갔는데
비숍 오나서포 음성 들어보고 좀 관심생겨서 전연령 아야카 미미카키 음성듣고는 한동안 잘때마다 그거 들었음,, 본텐 파트에서는 ㄹㅇ 헤으응 하면서 잠들었는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