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동음딸치다 유독 집중 잘받는 날이 있잖음. 마치 그 상황에 있는거같은
손의 의지와 뇌의 인식을 분리하는게 가능해질 때가 있음. 근데 끽해야 몇초정도
그럼 테코키트랙에서 진짜 남이 해주는거같은 감각이 듦.
술마신거 아니에요

가끔 동음딸치다 유독 집중 잘받는 날이 있잖음. 마치 그 상황에 있는거같은
손의 의지와 뇌의 인식을 분리하는게 가능해질 때가 있음. 근데 끽해야 몇초정도
그럼 테코키트랙에서 진짜 남이 해주는거같은 감각이 듦.
술마신거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