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유키 만나러 청자가 다시 온건줄 알고 계속 듣고 있었는데

16:10쯤에 本当のお客さんのに会いたい 라고 말하는거 듣고 진짜 좀 소름돋았어...

이게 다 및챈에서 얀데레라고 프레임 씌워서 그런거임;


라고 하기에는

아직도 이불 킁카거리면서 오갸쿠상 냄새 사라져버렸어

진짜 산 내려가서 만나러 가버릴까

라고 하는거 보면 진짜 호러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