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트랙엔 스팽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팽킹 파트는 굵은 폰트로 표시해두었으니, 배를 아래로 향한 채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리고 신호에 따라 신음을 뱉으면서 자위를 해주세요



3. 스팽킹 수유대딸




안녕하세요 오라버니.

네, 밤중에 습격했습니다.

안된다고 말씀하셔도. 보세요

이미 여기. 자지.

커져버렸다구요



자지 츄쿠츄쿠, 츄쿠츄쿠하는데

오라버니 어째서 그만둬야 하는 건가요.

귀여운 여동생, 아니 마마가 이렇게 자지를 발기시켜주고 있는데요.



태도가 변했어요.

예전까진 제가 곁잠을 하는 것만으로 몹시 기뻐하던 오라버니께서 그렇게 싫어하는 태도.

여자친구가 생겼으니 이제 곁잠은 끝인가요?



그렇군요. 그렇군요. 오라버니는 순수하니까요.

수상한 여자가 미인계로 끌어들여서

정신이 팔려버린 거겠죠.



이건 좀 내 아이가 잘못된 길로 갈거에요.

싹을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마마의 알콩달콩 대딸이에용~

어째서 쾌감을 참으려는 건가요.

마마에게 대딸받는 건 바람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하아, 하아하며 숨을 내뱉어서 느끼고 있어요.



들켰다구요. 자, 솔직해주세요.

언제나처럼 후-후하며 귀엽게 대답해주세요.

꽤 힘이 많이 빠졌어요.



스읍-해.

이제 완전히 헛수고에요. 정말 솔직한 몸을 가지게 됐네요 오라버니.



영차.

무릎베개입니다.

머리를 여기에 대주세요. 괜찮아요. 이건 바람이 아니에요.

물론 앞으로 계속 저와 이런 행위를 하는 건 문제지만

하룻밤 정돈 노카운트니까요.



무릎베개에여~ 이리 오렴.

네에 솔직한 애기는 착한 애기에용

꼬추와 교미 해보께오~



맘마 먹어도 괜차나여~

간다? 싼다? 빠르잖아요 오라버니.



그래도 뭐, 괜찮겠죠.

평소처럼 카운트 다운 해드릴게요.


0에 사정해주세요. 갈게요.



10



9



8



7



6



5



4



3



2



안 끝낼거에요.



아직 븃븃하기엔 일러요.

좀 더 분산시키지 않으면.


10



9



8



7



6



5



4



3



2



1



스톱


이거 좋아하셨죠 오라버니? 저는 알고 있어요.



10



9



8



7



6



5



4



3



2



1



오라버니, 싸고 싶으신가요?

제 손에 사정하고 싶으시나요? 이제 가고싶어?

그럼 간단한 약속 하나만 하죠.

지금까지 저는 오라버니의 여동생 겸 마마였지만,

오늘부터 한 가지가 추가됩니다.



저는 오라버니의 여동생 겸 마마 겸 여자친구입니다.

당연히 양다리는 금지구요.

내일 오라버니는 그 여자와 헤어지셔야 합니다.

괜찮으시죠? 괜찮냐구요.



오라버니, 어쩌실건가요. 그 여자와 헤어지고 저와 사귄다고 선언한다면 평소처럼 븃븃해드릴게요.



1



1



1


1


1


1



이제야 눈치채신겁니까.

그래요, 이건 두번째 이유.

네토리입니다.



오라버니의 사정하고 싶은 욕구를 손에 쥐어 그 여자에서 저에게로 마음을 돌린다, 라는 뜻이에요.

안된다고 말해도 이미 늦었어요 오라버니.



그야 가슴빠는 것 그만둘 수 없게 됐잖아요.

가슴 츄붑츄붑하면서 한 편으론 마치 사정하고 싶어라고 호소하는 듯한 이 모습.

그런 진심을 보여놓고 이제와서 안 된다고 호소해도 전혀 설득력이 없는데요.

오라버니는 그 여자보다 저에게 자지 달램받고 싶어하는 거네요.



네, 라고 말하면 븃븃시켜드릴게요.

네, 군요.


오라버니는 그 여자보다 저를 좋아하신다는 거네요.

네, 라고 말하면 븃븃시켜드릴게요.



네, 군요.



이거, 레코더입니다.

지금의 대장은 확실히 녹음시켰어요.

나중에 오라버니 여자친구께 보내 놓을테니깐요.

이제 철회할 수 없어요.


(스팽킹 파트 시작)


이제부턴 오라버니의 여동생 겸 마마 겸 여자친구로서,

오라버니의 모든 걸 관리하겠습니다.



사정해줘 라고 하셨었죠.


왜요?



오라버니, 왜 븃븃시키지 않으면 안되나요.

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자와 사귀어 바람핀 자지.

거기에다 이 나이 먹고 아기 취급을 받으며 흥분하는 변태 자지. 



어째서 달래주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까.

네 멈추겠습니다.



오라버니는 나쁜 아이니깐요.

나쁜 아이는 언제까지나 응석받으며 살다간 변변찮은 어른이 될테니까

이렇게 엉덩이를 팡팡해서 힐책하지 않으면.



힐책이라는 건 처벌이라는 뜻이에요.

자 그럼 카운트 다운 하던 중이었죠.



10

알고 계시겠지만 마지막 숫자를 셀 때까진 절대로 쉬야하면 안돼요.



9

절조 없는 자지, 제대로 참을 수 있게끔 길러주지 않으면.


알겠나요?


8

피스톤이 빠르나요? 쌀 것 같아? 그런가요.



7

그래서 어쩌란건가요. 만약 멋대로 싸지르면,

저 진심으로 화낼거에요. 전 화나면 무서운 마마니까요.



5

그나저나 오라버니는 마조셨네요.

왜냐면 이렇게. 엉덩이 맞으실 때마다 자지 움찔하고 있어요.

엉덩이 맞고 흥분하는 아기라니. 들어본 적 없다구요.



4

찰싹하고 엉덩이를 때릴 때마다 자지 움찔, 발딱발딱해서

마치 더 때려달라고 졸라대는 것 같습니다.



3

아~ 이거 안되겠네요.

자 스톱이에요. 그만 두겠습니다.



하마터면 쉬야해버릴 뻔 했네요.

이미 여기 투명한 즙으로 네챠네챠 쿠츄쿠츄에요.

자지 대딸해주길 바라시나요?

그럼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해주세요.


바람피워서 죄송합니다. 쉬야할 뻔해서 죄송합니다.

언제까지고 아기라서 죄송합니다 라고.



2

좀 더 큰 소리로 말하지 않으면 싸게 하지 않을거라구요.



1

네 맞아요.

오라버니는 나쁜 아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1에서 멈춘 상태로 확실히 반성해주세요.

뭐 사정할 생각밖에 안 나, 같은 표정을 짓고 계시지만요.




10

힘조절이에요.

재주있게 참을 수 있게 10으로 돌려드렸습니다.

저는,


10

9

8

7

6

5

4

3

2

1


저도 말 못하는 오라버니는 싫어요. (의역)



다시 1이에요. 오라버니, 왜 지금 기뻐하는 건가요?

그렇게나 1에서 멈춘게 행복하신가요.

그럼 계속 이대로 놔두도록 하겠습니다.

곧 울 것 같아. 우셔도 돼요 오라버니.

제 앞에선 전부 내려놓으셔도 괜찮다구요.



자 울어주세요. 븃븃해주지 않는 게 괴로워서 울어주세요.

울어. 마조.

울-어! 울-어!

울었다~ 누가 그래쪄여~?



븃븃모태서 힘들어쪄요~

괜찮아요. 갠차나요~

마마가 쭈욱 곁에 있어주께오~



맘마 먹을래오~

맘마 먹으면 기분 됴아질까나~

가슴 츄붑츄붑해서 울어도 븃븃 해주께용



싼다? 안-돼. 안-돼.안-돼. 안-돼.

스톱



그나저나 오라버니.

나는 아직 한 번도 오라버니에게 정식으로 고백을 받지 않았네요.

이렇게 된 김에 지금 여기서 고백해보시죠.



3

마마한테 '기분 좋아' 말해보렴



2

제대로 고백 안하면 븃븃 안해주끄에영~



1

좋아해요? 뭔가요. 그 말투는.

아기는, 그렇게 유창하게, 말할 리 업쪄요~



제대로 아기답게 옹알옹알, 져아 라고 말하세요.



네, 져아하시군여~

마마도 정말 져아해용~



그래도 조금 신용되진 않네여

마마가 모르는 사이에 딴 여자하고 이챠이챠한 주제에

어차피 져아 라고 말해봤자, 죠?



그러면 한 가지, 오라버니의 소중한 물건을

마마에게 맡겨주세요.

그렇게 하면 오라버니의 고백, 믿을게요.



소중한 물건이라는 건, 사정이랍니다.

왜 그러시나요. 저에게 사정을 맡긴다.

즉 앞으로 쭈-욱 제가 허락할 때까지 븃븃하지 않는다고 약속한다면

오라버니를 믿고 상냥하고 귀엽게 다뤄줄게요.



1



1



1



오라버니 저에게 사정, 맡기실 건가요.

네 라고 답하면 엉덩이 그만 때리고 상냥하게 나데나데해드릴게요.



네, 군요.

나데나데. 지금까지 아프셨죠.

빨개진 엉덩이 상냥하게 쓰다듬어 드리겠습니다.



1

가슴도 여깄어요.

상냥하게 하자마자 자지가 경련했어.



나데나데, 나데나데.

사정을 부끄럽게 하라고 했으니 만약 멋대로 쌌다간 용서하지 않을거에요.

바람기에 관해서 거짓말쟁이가 된다면

그 땐 이제 철저히 체벌을 줄 수밖에 없으니까요.



맘마 마시쪄요~

븃븃 의외의 일이라면 원하는 건 뭐든지 들어줄게용~



오라버니. 이제 돌이킬 수 없어요. 이제부터 쭈욱 쭈-욱 쭈---욱

오라버니를 귀엽게 관리해드릴게요.



그러면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볼까요.

바람기에 대해선 충분히 반성이 된 것 같고.



끝, 이에요. 그거 이제 가라앉히세요

줄이지 않으면 바지 못 입는다구요~

심호흡하고, 쾌감을 놓아주죠.



들이키고. 내쉬고.

들이키고. 내쉬고.



네네 참 잘해쪄요.

그러면 이제 코코낸네하까요?



알고 계시겠지만 만약 멋대로 혼자 븃븃해버렸다간



뭉개버릴테니까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