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번역보고 해도 잘됐는데 이건 먼가 애매하게 걸려

칭찬해주는 초반부분은 행복해지고 마냥 좋았는데

카운트세고 스키스키 해주는 부분부터는 먼가 기분좋긴한데 칭찬파트보다 덜하고 최면때문에 좋다기보단 걍 평범하게 좋은 느낌?? 말로 하기도 애매하네

띵작이래서 기대많이 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별?루

내가 중간에 몰입깨져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나중에 리트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