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릿속에 생각은 있는데 이걸 글로 쓰려니까 막막함
며칠째 붙들고있는데 뭔가 계속 아쉬운 글이 써져서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는중
이럴때마다 문과가 부러워요
동음얘기: 334993, 303264 츤데레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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