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침대에 누워서 듣는 걸 선호했었는데 그렇게 며칠 해보니 십중팔구 2트랙 정도까지만 들리고 그대로 자던가 아님 후반 본방 트랙에서 좀 깨가지고 중간 트랙을 스킵해버림. 다음에 목만 받치면서 눕는 걸로 시도해볼까? 지금은 핫산 없는 거로만 들었는데 나중에 핫산 대본 보면서 들을 생각하니 또 골치 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