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최면음성을 알게되어 지금은 3일차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접한 작품은 rj312554
헤딩할 때는 집중이 잘 안되서 최면 감수성 훈련도 하고 해서 다시 2트
작품을 완독하고 처음 든 생각은
'...이건가?'
였다
일반적인 자위와는 다른 신선한 쾌감에 신기했다
고기를 먹고 느껴지는 묵직함이 일반적인 자위라면 최면딸은 과일을 먹고 느끼는 라이트한 감각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과를 끝내고 집에 와서 자기전에 한번씩 듣고 자는데 감상할수록 점점 최면에 잘 빠져드는 것 같다
이걸 좋아해야하나 좀 고민이 되긴 하는데 내가 기분좋으면 괜찮은 거 아닐까?
너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아직 다른 작품은 접해보지 않았는데 추천하는 작품 있으면 좀 적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