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서클 밀크소프트
성우 사와노 포푸라
총7트랙으로 약1시간40분짜리 음성
작품 스토리는 일러에 나온 몬스터를 토벌하기위해
용사인 청자가 숲에 들어갔다가 패배한후
전신성감대를 개발당해 암컷으로 떨어져
정액디스펜서로 길러진다는 내용
아님말고
청음이 어설퍼서 대강만 앎
천박함전문 성우에 천박한 동음만 찍어내는
제작사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천박하다
일러부터 거부감이 들어서 거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막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뭘 좋아할지 몰라 다 넣어봤다"
같은 느낌으로 펠라 미미나메 쭈왑쭈왑소리
다 들어있다
음질도 (아마) 나쁘지않고
포푸라누나 연기도 (아마) 좋음
다만 유두랑 애널개발 얘기도 많이 들어있어서
그거에 거부감느끼면 별로일수도
나는 이 제작사 전작 몬무스 음성들도
나쁘지 않게 들었어서
이번 작품도 흡듭 올라오자마자 바로 들었다


전작들도 굉장히 천박하지만 나쁘진않았던듯
일러가 저렇지만 한번 츄라이 해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