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반쪽짜리 루시드 드림이었음

꿈인것을 인지했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최면음성 일러에 있던 여캐가 내 위에 올라타고는 최면거는거임

그리고 척추를 따라서 뇌까지 전기가 흐르는듯한 쾌감이 몇십초정도 지속되다가 꿈에서 깼음

그때가 내가 지금까지 격었던 최면중이 제일 쩔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