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최면걸리고싶은데 안걸리는거같아서 안들을려고했는데,

여기서 여러글 보면서 274356을 제일 많이 추천하길래 함 해봤음, 사실 최면 한번 걸리고싶다는 희망하나로 시작한듯

ㅆㄷ력으로 청해가 70~ 80 % 정도 가능해서
핫산 빠르게 읽고 바로 시작했음

특별하게 준비한건 없었고 그냥 좀 졸린상태?

들으면서 최면에 걸렸다는게 딱 느낀게
내 몸이 물위에 뜬느낌이랄까 그거말고도
계속 빙빙 도는 느낌이 들었음 절벽에서 떨어지는 느낌도 받은거같기도하고

미약바를때는 진짜 조금 어지러울정도로 빙빙도는느낌이 강했음 근데

ㅈ기놈이 방해를 함 야발 이때 끈 긴 듯,
방해이후로 진짜 최대한 음성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지만 놀랍게도 아무느낌도 안들었음..

아니 이날씨에 모기라니. 집이 한강옆이라그런가..

쨋든 끝까지 들어봤고 모기가 방해하기 전까지는 진짜 좋았는데 이게 드라이오르가즘인가 진짜 신기한 경험이였다b

다음에 또 도전해볼거임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