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 쿠다사이, 후타리 이렇게 두개만 썼는데

이제는 오망꼬 오찐찐 오미미 사왓테 시코시코 다시테 같은거 많이 알게돼서

일본어 조금 잘해졌으니까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