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장애같은게 좀 있어서 좀 진정시키는


신경 안정제같은거 처방받아서 먹고있는데



성욕도 있고 꼴리고 잘 서는데 아무리 흔들어도


쌀수가 없음 이러면 안될거같아서 오나홀 꺼내와서


팔아플정도로 준내게 흔들었는데 


무슨짓을 해도 못싸겠더라



느낌은 좋은데 특정 쾌감의 선 위로는 절대 안올라가서


사정을 할수가 없어...


진짜 답답해서 죽을거같음


사정관리 당하는 뭐 그런 느낌도 아니고


절정 직전의 쾌감까지도 못다다르니까


절정 직전에서 못싸는거면 오히려 좋았을거같은데...


아닌가 애태우기만 하니까 이게 사정관리 맞나



암튼 조루보다 지루인 사람이 더 힘들다는게 

뭔소린지 알거같음



근데 병원 가보니까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고


점차 나아질거라고 하네 진짜 식겁했음



그래서 말인데 ts 최면 음성 추천좀 해줘


쥬지로 못느낀다면 암컷이 되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