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붕이 인생 유일한 여친이 177이었는데 딱 마주보면 어릴때 아빠한테 혼나던거 생각나서 힘을 못쓰겠더라 분명 어릴때 나랑 아빠 차이만큼 나는것도 아닌데 생각남


키큼+운동함+내 어릴때 공포감 겹치니까 다를땐 상관없어도 딱 마주볼때랑 내가 앉아있고 올려다볼때 다리부터 굳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얼어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