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스테이나이트
이렇게 적힌건 같은 내용임
년도마다 같은 제목의 작품이 나오는 이유는
인기가 많다보니 애니 퀄 살리는 리메이크를 하는 것과 작품 안에 엔딩이 3개가 있어서 그럼
개인적으로는 2006 첫작품이 페이트 분위기 가장 잘 녹아있다고봐서 2006페이트->페이트제로
순으로 추천한거임
현재 모든 루트별 애니화가 되어있는데 보통 게임 원작의 플레이어는 fate를 처음으로 보게되는 엔딩임 그래서 애니화도 가장 먼저 된거고
애니화 년도로 봤을때
fate루트(2006년)-> 페이트제로가 시기상 적당하고
이 두개를 보고 나서 ubw hf를 보는게 좋다고 생각
ubw의 경우 페이트제로랑 비슷한 시기에 나오긴 했는데 극장판이라 제로를 먼저 보는걸 추천
그리고 페이트 스테이~ 가 원작 게임을 반영한 애니이고, 나머지 페이트/extra 같이 스테이가 아닌건 아예 다른 작품이라 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