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키스×프렌드. ~좋아하게 되어버리는, 마법의 주술.~
구상 의도
키스를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빌드업이 있는 순애 동음을 구상해보고 싶었어.
소꿉친구하고의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서,
키스후레(연인이 아닌 남녀가 키스만 할 뿐인 관계)라는 소재를 사용해 봤어.
입술이 겹치고, 혀가 섞일 때마다 상대를 서서히 좋아하게 된다, 라는 주제를 표현하고 싶었어.
그리고 키스가 메인인 순애 동음이 이상하게 너무 없어. 순애 작품은 범람하는데,
키스를 소재로 한(즉, 키스를 매개체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 305968 같은) 순애 동음은 찾기 정말 힘들어.
인고히고 서클 작품 중에 몇 개 있지만, 그건 스토리가 너무 단순하고 편리해.
순애충들이 러브러브 베로츄를 싫어할 리가 없는데 말이야.
나를 포함한, 키스를 좋아하는 수많은 순애충들을 구원해줬으면 좋겠어.
■ 히로인

히로인 기본 설정.
일러스트 출처: https://www.pixiv.net/artworks/78545483
희망 성우는 히나타 유카.
목소리가 낮은 편은 아님. 대신 짤처럼 순수하면서도 야한 이미지가 필요.
나이: (만) 16세 → 17세. 작중(3트랙)에서 생일을 맞이함.
신장: 157cm
체중: 45kg
외형: 짙은 적갈색 세미 롱 헤어에, 벽안. 가슴이 큼. 퍼스널 컬러는 핑크.
성격: 내향적인 다우너계. 온순하고 마음이 깊은 소녀. 조금은 야한 면도 있을지도?
진지해지면 특유의 분위기로 상대를 압도해 버린다. 눈치가 빠른 편.
릿카와 미오를 반반 섞고, 내향적인 성격을 조금 추가한 느낌. 혹은, 313592 아게하쵸 미모리 역NTR 히로인의 느낌.
좋아하는 것: 인형, 달콤한 디저트, 키스.
현재 상황: 소꿉친구인 당신과의 몇 년만의 학교에서의 재회. 당신이 없던 몇 년 동안, 경험을 해버렸다.
자세한 상황: 아래의 5트랙 설명 참고.
청자 설정.
코토하와 소꿉친구.
초등학교 4학년 때 코토하가 이사를 가 버려서 그 동안 만나지 못했다.
내성적이지만, 코토하한테는 언제나 친절하고, 상냥하고, 배려심이 좋았다. 약간 솔직하지 못 할지도. 그러니 첫 경험을 뺐겼지.
■ 컨셉트♪

트랙
(괄호 친 번호는 각주)
1. 프롤로그. (10분)
청자뿐인 빈 교실, 코토하가 교실에 들어오면서 시작. 안부 인사를 하고, 본론으로 들어간다.
갑작스럽지만, 자신의 키스 프렌드가 되어 달라는 코토하.
왜냐는 청자의 질문에 코토하는 당황해하면서 이유를 나열한다.
그녀는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심장 건강에 좋다, 두뇌 회전에 도움이 된다, 같은 이상한 이유들을 늘어놓다가,
키스를 연인끼리 할 필요는 없다는 소리도 하다가,
결국, 언제나 마음 속이 외로워서, 어떻게든 이어지고 싶었다는 약한 이유를 말한다.
너랑 헤어지고 나서 친구도 없었고,
주변에 사람이 있든 없든, 멀리 있든 가까이 있든[1] 언제나 외로움과 공허함을 안고 있었다고.
그래서, 단순히 다시 친해지는 게 아닌, 상대와 ‘연결’이 느껴지는 관계를 원했다고.
키스는 혼자 못 하니까, 상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마음을 느끼고 싶었으니까.
키스 중에는, 확실히 이어져 있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런 부탁을 할 수 있는 게, 소꿉친구인 청자 뿐이었으니까.
물론 강한 이유는, ‘너를 좋아하니까’.
하지만 그녀가, 그 이유를 말할 수 있을 리 없었다.
그렇게 청자는 키스 프렌드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아준다. 이에 코토하는 앞으로 잘 부탁한다며 기뻐한다.
[1] 심지어 -15cm 정도만큼이나 가까이 있었는데도, 그녀는 공허했다.
2. 키스. (20분) [키스만]
다음 날, 노을이 지는 저녁.
만나기로 한 교실에서, 코토하는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틴트를 바르던 중.
입술이 촉촉하고 말랑말랑한 편이 네가 기분 좋아할 것 같아서라고 이유를 댄다. 이건 키스 프렌드로서의 배려라는 코토하.
"지금부터 내 입술이, 네 입술에 닿는 거야.
여자애의 촉촉하고 말랑말랑한 입술을, 네가 처음으로 맛보는 거야.
여자애의 달콤한 숨결, 몰캉몰캉한 핑크색 입술, 붉은 색의 혀를 전부, 네가 독차지하는 거야.
조금만 입술을 내밀기만 하면 금방이라도 닿아버릴 듯 가까운 거리.
이윽고 두 입술이 접촉하면, 약한 점성 때문에 입술을 뗄 때도 가볍게 달라붙어,
여자애의 수줍은 분홍색의 흔적이 조금씩, 네 입술에 새겨지는 거야.
그럼, 시작할게?"
(이런 식으로, 키스 전에 입술과 키스에 대한 묘사를 넣어주면 좋겠어)
그렇게 키스 타임의 선언 후, 의자에 앉아 키스를 시작하는 둘.
예상했던 것보다 기분 좋고, 포근하고, 심장이 강하게 두근두근거리는데, 행복한 느낌이 든다.
처음에는 입술을 맞부딪히는 수준이었다가, 청자의 주도로 조금씩 혀를 섞는다.
키스후레라서 발기된 자지를 해소할 수도 없는 상황. 대신 청자는 코토하를 꽉 껴안는다.
껴안으면서 키스하니까 더 이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고, 안심된다는 코토하.
키스가 점점 거칠어지자, 코토하는 청자의 상태를 걱정한다.
키스 프렌드치고, 첫날부터 너무 길게 키스한 거 아냐?[2]
온 몸이 빨갛고, 상태가 안 좋아 보인다면서[3],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는 코토하.
그렇게 키스 타임 종료.
“오늘, 너랑 잔뜩 키스해서 정말로 즐거웠어.
어? …응. 허전하고 외로웠던 마음, 확실히 치유됐을지도.”
코토하는 내일도, 모레도, 그 다음 날도, 잔뜩 키스하자고 웃으면서 말한다.
[2] 물론 코토하는 속으로 정말 기뻐했다.
[3] 여기서, 코토하는 일부러 자지가 화나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청자가 부끄러워 할 까봐 배려한 것이 아닌, 다른 이유가 있었다.
3. 생일. (20분) [키스 / 키스 테코키]
키스 프렌드가 된 지 일주일 후.
평소처럼 야한 키스를 하다가, 코토하는 청자의 자지가 커졌다는 걸 말한다.
키스 프렌드는 야한 짓을 안 하니까 처음에는 일부러 모른 척 했지만[4],
그래도 자지가 이렇게 괴로워하고 있는데 해결해주지 않는 건 가혹하다는 코토하.
“키스 때문에, 흥분해 버린 거구나? 그래서 매일 밤마다, 나를 반찬으로 자위하고 있었던 거지?”
떠보는 코토하. 정곡을 찔려 당황해서 꼭 껴안는 청자.
어릴 적부터 당황하면 자신을 꼭 껴안는 청자의 습관을 놀리며, 코토하는 키스 테코키를 해 준다.
처음으로 가슴을 보여 주고, 청자는 코토하의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한다.
그리고 볼과 목에 키스 마크를 남기는 코토하.
“…이래서야, 키스 프렌드가 맞는 걸까나~”
사정과 동시에, 키스 타임의 종료.
인사를 하고 교실을 나서려는 코토하를 청자가 잡아 세운다.
그리고, 코토하에게 생일 선물을 준다. 선물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인형.
코토하는 어릴 적 청자와 같이 보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아직도 좋아해, 가방에 열쇠고리로 아직도 달고 있었다. 청자는 이걸 본 것이다.
인형 때문에, 항상 텅텅 비어있었던 청자의 가방도 오늘은 꽉 차 있었던 것이다.
코토하는 자신의 생일을 기억해줘서, 축하해줘서,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을 줘서 기뻐한다.
그리고 자신도 청자에게 줄 것이 있다며, 잠깐 눈을 감아 달라고 한다.
그리고 키스 타임이 아닌데도, 청자에게 잔뜩 키스를 해 준 뒤 뛰쳐나간다.[5]
[4] 본심은, 청자를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5트랙 참고.
[5] 코토하는, 청자도 나를 생각해 줘서, 좋아해 줘서 정말로 기뻐한다.
게다가 자기 멋대로 키스 타임이 아닌데 해 버린 키스를 받아주어서, 더 행복해한다.
4. 한계. (25분) [키스 / 키스하메(기승위)]
며칠이 지난 후, 코토하의 집. 공부에는 소질이 없는 청자와, 코토하가 같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생일 선물을 주었던 날, 그 가방 안에 인형을 제외하면, 청자의 가방엔 필통조차 들어 있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지금은 쉬는 시간.
눈치를 보다가, 두 사람은 말 없이 키스를 시작한다.
누가 볼 걱정도 없기에, 점점 거칠어지는 키스. 키스 타임의 선언 여부는 이미 안중 외였다.
“남자애는, 키스만으로 만족하지 못 하는 건 당연하니까. 첫 키스를 시작했을 때부터, 너한테 덮혀질 각오는 하고 있었어.
응, 괜찮아. 잔뜩 화난 자지를, 내 보지를 써서 풀어줘?”
코토하의 도발에 이성을 잃어버린 청자는 코토하를 덮쳐버린다.
그대로 코토하는 기승위로 동정 졸업을 시켜준다.
거기에 키스하면서 섹스하면 더욱 기분 좋을 것 같지 않냐는 코토하의 제안에 홀려버려서, 그대로 키스한 채로 사정한다.
그렇게 겨우 진정된 청자.
코토하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으니, 여기서 자고 가자고 제안한다[6].
[6] 사실 하룻밤 자고 가자는 것부터, 이미 코토하한테는 청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그런 자신감이 생겼을 것이다.
5. 고백. (15분) [키스]
코토하의 부모님은 출장을 나가서 없다. 둘이서 저녁을 먹고, 각자 씻고, 다시 코토하의 방.
즉, 섹스를 한 지 몇 시간 뒤. 다시 코토하는 청자에게 키스를 제안한다.
짧지만 깊고 애절한 키스 뒤에, 코토하는 이번 키스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을 꺼낸다.
그리고 그녀의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아래에 있는 내용을, 코토하는 적당히 요약, 순화해서 말한다.)
과거)
어릴 적 코토하가 이사를 가는 바람에, 청자와 코토하는 헤어지게 되었다.
그녀는 청자와 만나지 못한 동안 전 남친과 첫 경험을 했었다.
그 남자가 열심히 자신에게 구애하기도 했고, 자신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에다가,
이제 청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었다.
동음의 시작 시점에서는 전 남친과 헤어진 지 몇 달 정도 된 상태이다.
그는 애정을 담지 않았다. 전 남친은 그녀보단 그녀의 몸을 더 사랑했다.
전 남친은 그녀를 오나홀처럼 막 사용했다. 남몰래 다른 여자를 만났다. 흔한 키스도 하지 않았다.
그와의 섹스가 몸은 만족시켜 주었을지는 몰라도, 마음은 전혀 만족시켜주지 못했다. 결국 전혀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너한테 질렸다는 이유로 차이고 나서야, 그녀는 모든 걸 깨닫고 후회했다.
나랑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주었던, 언제나 상냥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었던 청자의 마음을, 너무 쉽게 저버렸다고.
그렇게 코토하는 그와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 청자와 같은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
부모님한테는 단순히 이지메당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옛날 학교에는 ‘마을버스 보지’라는 악질 별명이 퍼지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헤어진 그가 헛소문을 퍼트려버린 것이었고,
그래서 단순 그의 ‘오나홀’ 취급이 여러 날조들을 거쳐 마을버스 보지까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게 해서 청자와 같은 학교를 다니게 되었지만 먼저 청자에게 말을 꺼낼 수 없었다.
그와 다른 반이라는 이유를 넘어서, 이렇게나 청자의 마음을 저버린 내가 청자한테 좋아한다는 마음을 말한다면,
정말로, 자신이 쓰레기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어쩌면, 청자는 음침한 나 따위, 옛날 기억 따위는, 이미 잊어버렸을지도 모른다.
‘나는, 청자의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는 말을 할 자격이 없어.
하지만… 그 반대라면?’
계획)
청자가 코토하한테 먼저 좋아한다고 말해버린다면, 그나마 그녀의 마음이 편해질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청자가 이런 나라도, 좋아해 버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떻게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한 방법이, 키스였다. 키스후레(キスフレ)였다.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 키스는 잔뜩 해도, 그 이상 선을 넘지 않는 관계.
하지만 남자애는, 키스 정도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
키스후레라는 아슬아슬한 관계는 금방 깨지게 되겠지.
네가 날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렇다면, 강제로 좋아하게 만들어 줄게.
소꿉친구의 마음을 배신한 내가 먼저 고백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네가 먼저 고백하게 만들어 줄게.
키스는 하면 할 수록 기분이 더 좋아지니까, 가슴이 더 두근거리니까,
한 번 입술이 맞닿을 때마다, 혀가 휘감길 때마다 나를 조금씩 좋아하게 될 거야.
그렇게 나를 충분히 좋아하게 되면, 그때는 참지 말고 고백하는 거야.
그럼 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친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
당황스러워 할 것도 알아, 여자애와의 키스에 흥분하고, 발정할 거라는 것도 알고 있어.
정말로 미안해, 이건 너까지 나를 단순히 오나홀로 생각해버릴까 봐 무서워서 그래.
그래서, 너는 그 사람과는 다르다는 걸 보여줬으면 좋겠어.
조금만 참아 줘, 네가 단순히 나한테 발정해버린 모습이 아니라, 나를 좋아한다는 걸 은연 중에 보여줘.
그렇게 보여 준 순간부터, 나를 덮혀도 괜찮을 거니까[7].
그러니까 바로 섹스는 안 돼, 성욕에만 미쳐 버린 그 사람이랑은 달라야 해.
너는 내 모든 모습을 충분히 좋아해 줘.
넌 어렸을 때 나한테 상냥했었으니까. 잘할 수 있을 거야. 계속, 애태우게 해서 미안해.
아무튼, 그렇게 나를 조금씩 좋아하게 되기를 바랐어.
[7] 그래서 몇 시간 전에 대준 것이다.
현실)
...하지만 내 생각보다, 너는 훨씬 더 상냥했어. 내 무리한 부탁을 들어 주었어.
이렇게나 야한 여자애한테 키스로 유혹당해도 일주일 동안이나 참고 있었어.
야한 생각을 떨쳐내려고, 나를 꼭 껴안으면서 키스해 줬어.
아직까지 내 생일을, 내가 좋아하는 걸 기억해 줬어.
아까 전 너와의 첫 섹스도, 사실 내색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떨렸고, 정말로 기뻤어.
그리고 무엇보다, 네가 나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키스로 충분히 전해 줬어.
지금까지 열심히 나를 위해 힘들지만 참아 줬어.
그러니까, 이제 마무리는 나한테 맡겨.
네, 당신을 좋아해요. 이 말을 지금까지 계속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셀 수 없을 만큼 키스해서 더 좋아하게 돼버렸어요.
당신의 상냥한 면도, 친절한 면도, 귀여운 면도 전부 좋아...
청자는 키스로 코토하의 고백을 받아 준다.
그리고 둘은 다시 침대로 향한다.
6. 마법. (25분) [키스 / 키스하메(대면자위)]
그렇게 청자와 코토하는 연인끼리의 키스를 한다. 좋아한다고 잔뜩 말하면서.
이윽고 알몸인 상태가 되어, 더 농밀하게 키스하다가, 대면자위로 섹스한다.
섹스하면서도 키스는 멈추지 않고, 스키스키 연호하면서 질내 사정.
방금의 섹스로 완전히 지쳐버린 둘은 꼭 껴안으면서, 잠이 든다.
좋아하게 되어버리는 마법의 키스.
그 주술에, 둘은 홀랑 빠져버리고 말았다.
7. 에필로그. (5분) [키스 / 소이네]
아직 자고 있는 청자를 코토하가 키스로 깨우는 음성.
아침 키스로 두 사람의 사랑을 확인하는 덤 트랙이다.
마치며.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인 아슬아슬한 상황.
모든 걸 털어놓고, 서로에 대한 감정이 폭발하는 상황.
그리고 해피 엔딩에 이르기까지, 키스라는 조력자가 도움이 된 음성이야.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순애에는 키스가 꼭 들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꽉 채우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