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이미지:유키노시타 유키노(내청코)


태그:타락순애, 조교순애 강간(순애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상대가 주인공하나 뿐이니 뭐 순애는 맞음)
왜쓰냐: 예전에 언젠가 떠올렸던 플롯인데 꼴려서 끄적여 놨다가 대회연다는거 보고 써옴
성우: 솔직히 뉴비라서 성우는 히요리말고 잘모름, 청초한 목소리면 좋겠음 딱 유키노시타 유키노 애니 성우 느낌
줄거리: 트라우마가 있는 여주인공은 모든 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지만 진실되게 다가오는 주인공(나)에게만큼은 마음의 문을 조금은 열고 어색하지만 상냥하게 대할려함.
하지만 얼마뒤 주인공에게 강간을 당하고 과거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나 폐인이 됨. 정신병약 상태가 되어 주위에 사람이 주인공밖에 남지 않아 주인공밖에 없는 상태로 주인공만을 의지하며 매달리게 된다..
등장인물:
주인공: 청자임, 얼굴도 잘생겼고 키도크며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많고 학교생활도 열심히하는 지뢰설치반느낌, 하지만 주위에 여자는 많지만 겉으로 보기엔 딱히 여자친구나 각별한 여자는 없어보인다. 무리에서 겉도는 여주에게 다가가 여주의 마음을 여나 여주를 가지고 놀 생각뿐
여주인공: 아가씨캐릭터로 엄청나게 예쁘다. 다만, 중학교시절 트라우마가 있어 사람들에게 마음을 쉽게 주지 못하고 차갑게 군다. 이 점과 압도적으로 예쁜 얼굴탓에 쉽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없어 항상 혼자있는다. 트라우마가 있고 차갑지만 속으로는 소녀다운면도 있어 언젠가 자신을 구원해줄 사람을 기대하기도 함(걍 유키노시타같은 느낌의 성격임)
내용
1. 학교가 끝나고 혼자하교할려는 여주에게 남주가 먼저말을검 여주'아라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걸까?' '같은방향? 같이돌아가자니 무슨의도인지 모르겠네'이런식으로 차갑게 대하지만 계속접근해오는 남주에게 당황함,
이후로도 계속 밥을 같이먹자거나(밥? 부실에서 혼자먹는데 뭔가 문제라도 있는걸까?)
숙제를 같이하자거나(숙제같은거 어차피 혼자서도 30분이면 끝나는 난이도, 여러사람이 모여봤자 어떠한 상호이득도 없어. 뭐..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와줄수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같이 등교하자거나(후.. 아라 날 기다리고 있었던거니? 30분? 정말 비효율적이네 30분이나 멍하니 서있을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닐텐데, 나..나랑 등교하기 위해서라면 괜찮다니 그런거 말이 될리가..)
일방적으로 남주가 여주에게 다가가고 차갑게 굴던 여주도 '어쩌면 이사람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마음의 문을 열고 습관적으로 차갑게 대하지만 어색하더라도 상냥하게 대하려노력한다.
(아.. 머리에 먼지가 붙어있어서 떼준거 뿐이야..별일아니야, 새 홍찻잎을 준비해봤는데 입맛에 맞을까..?)
남주의 적극적인 대쉬에 부끄러워하기도 함
(하..하아..? 내가 직접 만든게 아니라고 맛이 바뀔리가 없잖니.. 저..정말.. 원한다면 다음엔 내가 만들어줄 수 있어..)
2. 마음의 문을 열었을때 여주의 집에서 같이 과제를 하기로 함, 부모님이랑 따로살고 집크고 부유해보임, 방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과제를 하기전에 잡담을 하는데 남주의 태도가 평소처럼 상냥하지않고 빤히 쳐다보고있음. 뭔가 이상함을 느낀 여주가 남주한테
'저..저기 오늘 기분안좋은일 있었니..?'
같이 물어보는데 남주가 갑자기 다가오면서 여주를 강제로 범할려한다.
여주 당황하며'저.. 저기 왜..그래? 갑자..어.. 앗..! 안돼 만지지 말아줘..! 다..단추.. 아 왜 그러는거야 정말.. 앗 이러면 안된다구 벗기지 말아줘 아 읏.. 왜그래 정말..' (옷벗기는 부스럭거리거나 약한 몸싸움같은효과음)
남주신경 안쓰고 거칠게 범한다
여주 울먹이며 '제..제발 이러지마.. 이러고싶었던게 아니야.. 적어도 상냥하게라도..제발 이러지말아줘' 남주는 신경쓰지않고 멋대로 오럴(뭔가말을 하는데 계속 강제로 입에 넣어져 으붑..! 흡!이러면서 말이 막히는거표현됬음 좋겠음)이든 질싸든 여주를 맘대로함
3. 강제로 범해진뒤 여주는 주저앉아 울며
'어째서.. 어째서..너만큼은 믿고 있었는데..'
이러고 남주의 말을 듣고
'어차피 나는 장난이었던거구나..?', '역시 나같이 귀염성없는 여자따위 아무도 좋아하지않겠지..', '사람들의 성욕의 분출구.. 그뿐..그렇구나..'
이러면서 폐인이 된다
4. 주위에 주인공밖에 사람이 없어 정신병약상태로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상태로 주인공에게 매달림, 주인공이 좀 막대하면
'힉.. 제발 버리지말아주세요..! 장난감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이러면서 막 급하게 가슴을 깐다거나 문지르면서
'여기 맘대로 해도 돼.. 주물러도..아..! 버리지말아주세요..! 이거..! 여기도 마음대로 써도 되요 제발 안에싸도 되니까..제발..'
급하게 펠라를 한다거나 주인공 한마디에 안절부절못하며 펠라하다가도
'츄르릅츄흐..앗 여기요..!'
이러면서 가슴을 물려준다거나 하면서 주인공만을 의지하고 주인공이 전부가 된 모습을 여러가지 체위를 통해서 보여주면 좋겠음
5. 다끝나고 침대에서 '귀 핥아 드릴까요..' 이러면서 귀좀 핥고 완전히 굴복해있고 정신병약상태로 몸도 마음도 바치면서 매달리는 대사해주면서 정리
차가운 미소녀가 피폐해져서 매달린다는게 포인트고 솔직히 큰틀이랑 몇몇 포인트만 안바꾸면 편한대로 갈아도됨
+보너스로 자위 도와주는거 있었으면 좋겠음,
딸치고 있는 남주보고 당황하면서 '제..제가 해드릴게요..!' 하는데 남주한테 거절당하고 안절부절하면서 딸치고 있는 남주 귀핥아준다거나 몸으로 비비거나 키스하거나 하면서 버림받지않을려고 노력하는 거로
+여주인공이 유키노인게 아니라 내가 떠올릴때 생각한 이미지가 유키노라서 참고하라는거지 절대 유키노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