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대회 연다길래 예전부터 생각하고있던 스토리 가지고와서 며칠동안 적어서 올리고나서 다른 및붕이들 쓴거읽어보는데 쥬지 터질뻔했다. 미친거아니냐 ㅈㄴ 영감터져서 오랜만에 연필깍고 크로키북 펼쳤다 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