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어디갔노?


대충 아쉬운대로 글이나 적어봄...


내가 쓰던건


현실을 "생생한 악몽을 꾸었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최면+순애물임. 제목은 "호접지몽, ~생생한 악몽을 꾸었어~"


내가 음성을 들으면 대부분이 최면물 아니면 료나물인데


순애랑 관련짓기 좋은게 의외로 최면물이더라고


대충 내용은 이럼


여자친구가 "나"를 무릎에 뉘였는데 안색이 좋지 않자 잠에서 깨우고


같이 했던 추억들, 어떻게 내가 여자친구에게 고백했는지 등등을 계속 말해주면서 깊게 이입되게 만듦


그리고 키스나 여타 행위등 이건 뭐 당연한거고


최면을 푼 이후 에필로그에 음성 편지로 여자친구가


"다시 잠을 든 너를 보면 깨지 않을까 걱정이야. 부디 꿈 속에서도 나를 기억해주고 찾아와줬으면 좋겠어.


너가 나에게 따스함을 준 만큼 나도 너에게 그런 느낌을 주고 싶어. 사랑해"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성적인 만족 이외에 멘탈 치유 목적도 겸해서 쓴 그런거였는데


시이발 내 파일


다음 대회 때는 각잡고 써서 시간 안에 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