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챈에다가 주저리주저리 하소연하면

뭔가 정치떡밥 던지는 것 같아서 싹 지움

그래도 속에 응어리진 이 묘한 감정은 어디에 표출할까


늦은 점심밥이나 먹으면서 진정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