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둡게하고 눈감고 노캔으로 이불덮고 빤쮸내리고 시코시코하면서 레이키라 팬박스 듣고있었는데


누가 내 이마에 손을댐 눈떠보니 엄마가있음 최대한 당황안하고 이어폰 한쪽빼고 왜 라고하고 이불안에서 쥬지만지고 있던 손으로

빨리 팬티 위로 다시입음 엄마는  어디 아프냐고 묻더라 ㅅㅂ.. 태연하게 아니 하고 밥먹을거냐고 물어보길래 밥먹는다하고 


넘어갓다.. 만약 이불안덮고 하고있었으면 오늘 인생 나락갔다 씨발 상상만해도 씨발..씨발이다 


니들도 꼭 집에 누가있을땐 대비의 대비를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