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요. 선배,
둘이 눕기에는 이 침대 조금 비좁네요.
조금 더 밀착하도록 할까요? 영차
저, 오해받고 싶지 않아서 미리 말해두는데
저 선배를 정말 좋아해요.
"건강해지고 싶으니, 선배가 정액을 뿌려줬으면 좋겠어요" 라는식으로 얘기했지만
솔직히 저는 그런거 관계없이 계속 선배와 야한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저 잔뜩 애정을 담아서 기분 좋게 해드릴테니까
오늘은 잘 부탁드릴게요. 선배,
네
그럼 일단 바지 벗겨드릴게요.
허리 들어주세요. 선배.
속옷도 내려서..
오 나왔네요. 이게 선배의 자지...
크네요... 굉장히
움찔움찔하면서 뒤로 졎혀져서 왠지 멋져요.
그보다 이거 이미 발기하고 있는거죠?
즉 선배는 지금 흥분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후훗 기뻐요.
네. 선배가 저를 성적인 시선으로 보고있다는 뜻이니까요.
그럼 선배 제가 지금부터 자지를 자극해 나갈 예정입니다만,
방법은 어떻게 할까요?
네.
어디로 기분좋게 해드릴까요? 라는 말이에요.
저의 몸에 정액을 뿌리는게 목적이기에 보지안은 쓰게해드릴수 없지만
그 이외라면 입이든, 손이든, 가슴이든간에
선배가 원하는 부위로 선배의 원하는 방법으로 자지를 자극해드릴게요.
저... 하는 방법은 제대로 영상같은걸로 예습했기 때문에 사양하지마시고 선배의 희망을 알려주세요.
에?
...아
그러..네요.
듣고보니 저 몸이 약해서 체력도 없기 때문에, 파이즈리나 펠라같은 격렬한건 할 수 없네요.
눈치 못챘어요.
그럼 대딸로 할까요?
대딸이라면, 이렇게 같이 누운 상태로 체력도 얼마쓰지 않고 할 수 있으니까
네. 그거 외에는 못하겠죠. 아하하...
....
저기, 선배
선배는 언제나 저를 염려해주시잖아요?
이렇게나 자지 발기 되어 있는데도 자신의 욕망에 흘러가지 않고
빈틈없이 저의 몸을 우선해주셔서..
기뻐요.
그 행동이.
소중하게 생각해주고 있다는걸,
잘 느낄수 있어요.
그러니, 저... 해주신 일들에 보답을 담아서,
지금부터 할 대딸은, 최고로 기분좋게 되도록 할게요. 선배.
그럼 자지 쥐도록할게요.
이렇게 손으로 감싸서... 꾸욱
후훗 말랑말랑거려요. 자지라는건 이런 감촉이군요.
음 , 이 다음엔...
위 아래로 훑으면 기분 좋아지는거였죠?
그럼 시코, 시코,
어때요? 선배.
저의 대딸 기분 좋으신가요?
힘 조절 이라든지 문제 없을까요?
응. 그럼 다행이에요.
이대로 계속할게요.
츄코츄코 츄코츄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그런데 선배.
자지흔들기 시작한 타이밍에 미안하지만 조금 질문을 해도 괜찮을까요?
네.
그럼 선배에게 질문할게요.
선배는...
S인가요? 아니면 M인가요?
아뇨... 그
선배를 기분좋게 하는 일에 앞서 성벽이라는건 꽤 중요한 요소잖아요?
그러니 부디 가르처 주셨으면해서요.
저기, 선배.
대답해주세요.
선배는 사디스트인지 마조히스트인지 어느쪽이에요?
흠...
그런가요? 평범한가요? 흠-
거짓말
선배는 노말 같은게 아니 잖아요?
저, 선배와 오래동안 알고지냈으니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선배의 진짜 성벽이 무엇인지
알면서 물어본거에요.
선배는 '마조' 잖아요?
여자아이가 주도권을 쥐고 잔뜩 괴롭혀줬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괜찮아요 선배.
숨기려하지 않아도
확실히 일반적으로 마조히스트인 남성은 별로겠지만
저는 선배가 어떤 변태여도 환멸하거나 하지 않아요.
오히려 저는 지금처럼 선배가 거짓말을 하는게 더 괴로워요.
"나는 마조에요"하고 확실히 말로 대답해주길 바랬다고요. 선배
그러니... 선배 한번더 물어볼테니 이번엔 솔직하게 자신이 마조라는걸 인정해주세요.
겉치레나 자존심 같은건 제 앞에서는 제대로 버려주실수 있죠? 선배,
네.
그럼 한번도 질문할게요.
선배는 '마조' 맞죠?
후훗
네. 맞아요.
선배는 여자아이에게 괴롭힘 받는걸 완전 좋아하는
남자로서 엄-청 한심한 마조씨에요.
솔직하게 인정할수 있었네요.
훌륭해요.
아 자지 움찔움찔하고 있어요.
자신이 마조라는걸 인정하는건 기분좋은가요?
선배의 성벽은 확고하네요.
그럼 이 도M인 선배를 위해
지금부터 저, 선배를 잔뜩 괴롭혀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걱정하지 말아요.
체력적으로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할테니까요.
저의 괴롭힘으로 선배를 끈적끈적하게 녹여서 잊을수 없는 성체험을 시켜드릴게요.
그럼 일단 자지 훑는거 중단할게요.
그리고 우선은 선배에게 노예선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맞아요. 노예선언
저 있잖아요. 선배를 괴롭힐때에 꽤나 가혹한 명령을 많이 내릴 예정이에요.
그러니 선배가 저 '미노카와 아카리'의 노예가 되어서 제 명령의 절대복종한다는걸 약속해주셨으면해요.
선배도 기쁘시잖아요?
자기보다 힘이 약한 여자아이가 주인님이 되는게 부끄러운 명령이라든지 기분좋지만 힘든 명령을 받는것
마조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꿈같은 시츄에이션 아닌가요?
후훗 자지 저의 손안에서 커졌네요.
알기쉽네요.
그럼, 선배
그 기대를 실현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노예선언 해버릴까요?
하지만 그 전에 상의를 벗고 알몸이 되어주세요. 선배.
맞아요. 노예선언이니까 알몸으로 행해지는건 당연해요.
자 빨리해주세요.
앞으로 주인님이 될 저에게 태어났을때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시죠. 선배
잘 벗으셨어요.
저는 옷을 입고있는데 선배만 알몸인건 뭔가 재밋네요.
아 그래도 알몸이 된것만으로는 아직 노예선언을 하기에는 준비부족이에요.
다음은 선언을 위한 포즈를 취해주세요.
자, 선배 전라로 침대위에 누운 지금 상태에서 양손으로 자지의 기둥을 지탱해주세요.
맞아요. 자지가 쭉 뻗어 천장을 향하도록 세우는거에요.
좋아요. 선배.
엄청 볼품없는 모습이에요.
저한테 자지를 내밀고 "부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마치
"지금부터 저는 노예가 되겠습니다." 하는 느낌이에요.
그럼 한심한 포즈도 취하셨으니 다음은 드디어 노예선언의 본방.
노예가 되기위한 맹세를 입으로 내서 말해볼까요?
똑바로 저의 눈을 보며 "지금부터 이 사람이 주인님이되는거구나" 하는 자각을 가지고 선언해주세요.
그럼 선배 저를 따라서 복창해주세요.
할게요?
"저는 아카리의 명령에 절대로 복종합니다."
"저의 자지는 아키리의것입니다. 아무리 심한일을 당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아카리의 노예입니다."
후후훗 선언해버렸네요? 선배.
이걸로 선배는 저의 노예
명령에는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돼요.
잔뜩 괴롭혀줄테니 각오하세요.
아 선배.
아직 자지는 그렇게 양손으로 지탱한 자세로 있어주세요.
네.
자지를 저한테 내민 상태로 우선은 간단한 명령을 해주셔야 겠어요.
그럼 선배.
명령이에요.
저에게 '좋아해'라고 말해주세요.
주인님에게 애정표현을 제대로 하는건 노예로서 중요한 일이니까요.
마음을 담아서 간곡하게 "아카리. 좋아해." 라고 말하는거에요.
간단하죠? 그럼 해보세요.
네. 감사해요.
저도 선배를 엄청 좋아해요.
그런데 말이죠. 선배
저, 좋아한다는 말은 말로하는거보다 글로 써주시는 쪽이 더 좋아요.
왜냐하면 글로 쓰는게 더 번거로운 만큼 더 마음이 느껴지잖아요?
그러니 선배 다음엔 글자로 저에게 좋아한다고 알려주세요.
그렇다해서 종이나 팬을써서 적으라는 말이 아니라구요?
적는건 선배의 자지에요.
이렇게 선배의 자지의 끝부분을 저의 손바닥을 바짝 대드릴테니까 선배는 이대로 자지에 기둥을 잡고있는 그 양손으로 자지를 조작해서 저의 손바닥에 귀두를 비벼대며 '좋아해' (すき = 스키) 라고 적는거에요.
알겠나요? 그럼 해볼까요?
자 선배 우선은 히라가나의 스(す)부터
1획째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일직선을 긋고.(ㅡ)
2획째 위에서 부터 아래로 내리면서, 빙글 돌려서 2회전 (す)
후후훗
필사적으로 자지를 움직이며 저의 손바닥에 글자를 적는 선배의 모습 굉장히 우스꽝스러워요.
잘하고 있어요. 선배.
좀더 선배의 한심한 모습 저에게 보여주세요. 자 다음은 히라가나의 키( き )에요.
1획째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
2획째도 똑같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짧은 선(=)
3획째는 1획과 2획을 꿰뚫게 쓴다음 마지막에는 위로 올려서(キ)
4획째에는 오른쪽 밑에 부터 짤막하게 슈욱! 하면(き)
네. 잘하셨어요. 선배.
제대로 저의 손바닥에 '좋아해'( すき ) 라는 글자를 적으셨네요. 훌륭해요.
자지로 히라가나 쓸수있다니 착하다 착해~
그러고보면 글자를 쓰고있는중에 선배는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오고 있었다구요?
귀두가 저의 손바닥에 쓸려서 기분 좋았던 건가요?
자지는 끝부분이 민감하다는 얘기는 정말이였나보네요.
그래도 선배.
지금껄로 그렇게 느끼시면 앞으로 큰일난다구요.
네. 왜냐하면 저는 선배에게 앞으로 100번 저의 손바닥에 '좋아해'라고 쓰게할 예정이니까요.
네 그런데요? 1번 쓰는걸로 끝일리가 없잖아요?
애정이 담긴 말은 횟수도 중요해요
그러니 앞으로 100번 확실히 자지 움직여서 저의 손바닥에 '좋아해'라고 써 받도록할게요.
아 그래도 모처럼이니까 좀 더 기분좋도록 해볼까요?
이렇게 타이츠를 벗어서 읏..챠
이렇게 벗은 타이츠를, 저의 손에 씌워서...
음.. 다 됐다.
자 봐주세요 선배.
지금부터 선배가 귀두를 문질러서 100회 '좋아해' 라고 글자를 써야하는 나의 손바닥이 이렇게 타이츠에 뒤덮여 버렸다구요?
이런곳에 귀두를 문지르면 분명 아까랑은 비교도 되지 않은 정도에 쾌감이 선배의 자지를 덮칠꺼에요.
그래도 선배는 노예니까 저의 명령에 따르실거죠?
자 선배. 서둘러 시작하죠?
부디 아까처럼 자지를 써서 이 손바닥에 귀두로 '좋아해'라는 글자를 100번 써주세요.
싫어요. 안기다려요. 네~ 시작!
첫글자째. 스( す ) 라고 쓰고
두번째 글자는 키( き )라고 쓰고
네 한번 더
'좋아~해'( すき =스키)
한번 더
'좋아~해'
계속해주세요.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라고
후훗 선배 괜찮아요? 자지 움직일때마다 목소리가 새어나오는데요?
타이츠에 귀두가 문질러지는거 그렇게 엄청난가요?
아 잠깐만요. 허리 뒤로빼서 쾌감을 약하게 하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대로 꾸욱하고 귀두를 바짝댄다음 타이츠로 귀두를 닦는거처럼 저의 손바닥에 글자를 쓰는거에요.
자. 선배,
힘내서 주인님에게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후훗 선배 몸 움찔움찔하면서 필사적으로 자지 움직여는거 꽤나 귀엽다구요?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어져요.
착하다 착해. 착하다 착해
...그래도 선배 조금 쓰는 페이스 느리지 않나요?
네. 그도 그럴게 앞으로 선배는 82회나 이 타이츠를 씌운 손바닥에 귀두로 '좋아해'라고 쓰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런 페이스로 가다간 해가 저물어버릴꺼에요?
그런니 선배 스피드 업 해주세요.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 하며
지금부터는 이 정도 속도로 저의 손바닥에 글자를 적어야해요.
자 선배 주인님의 명령이에요. 바로 실행하도록해요.
네. 스피드업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좀 더 빠르게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전혀 내 목소리를 따라오지 못하잖아요. 의욕을 더 내주세요.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하아..
선배. 전혀 안되잖아요.
자지 움직이는거 저의 목소리에 전혀 맞지 않아요.
명령대로 지키지 못하다니 글러먹은 노예네요. 선배는
그러면서 몸 움찔거리는거랑 신음소리는 아까보다 커지고 한심하네요. 정말
응? 뭐라구요? 무리라고요?
"자지를 그런 스피드로 움직이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요?
흐-음-
있잖아 선배.
그건 변명이죠?
주인님의 명령을 지키지 못한 변명.
그리고 변명이라는건 노예가 가장 하면 안되는 행위에요.
노예씨는 명령을 지키지 못했을 경우에 "죄송합니다. 뭐든지 할태니까 용서해주세요."라고 주인님에게 간원하는거 말고는 허가되지 않을텐데요?
선배는 마조씨면서 이런것도 모르는건가요?
하아
아-아 저 지금의 선배의 변명으로 화나버렸어요.
주인님 극대노 상태에요.
이건 그거네요.
벌이 필요하겠네요.
글러먹은 노예씨에게는 제대로 교육을 하지 않으면...
이제와서 사과해도 늦었어요. 선배.
이미 정했으니까요.
벌 확정이에요.
지금부터 벌을줄태니까 자지 제대로 위를 향하도록해서 받치고 있어주세요.
그 다음 이 타이츠를 씌운 손으로 선배의 자지의 귀두를 휘감아서...
후훗 지금부터 어떤 벌을 받게 될지는 역시 눈치채셨겠죠?
맞아요. 지금부터 선배의 거북이씨를 이 타이츠를 씌운 손으로 쇼리쇼리쇼리하고 초고속으로 닦아드릴게요.
선배 이 손위에 '좋아해'라고 적는것만으로도 꽤 괴로워하셨었죠.
그런데도 지금부터는 그 몆배나되는 쾌감이 선배의 거북이씨를 덮처버린다구요?
까놓고 말해서 '고문'이죠.
분명 쾌감이 너무 심해서 틀림없이 자지 망가져버릴거에요.
그래도 뭐 벌이니까요.
자지 망가져도 어쩔수 없죠?
선배가 나쁜거니까요.
그럼 계속 쉬게해주는것도 그러니까 바로 시작할게요?
귀두닦기 시작이에요. 귀두를 덮고있는 손을 움직여서...
쇼리쇼리쇼리쇼리 쿠츄쿠츄쿠츄쿠츄
후훗 선배 괜찮으신가요?
목소릴 높이고 몸을 움찔움찔하다니
귀두에 쾌감이 너무 강해서 괴로우신거죠.
근데 좀 선배.
헐덕거리는 소리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여자아이 같다구요.
정말이지...
아 근데 알고있나요?
이건 벌이니까 선배가 반성의 마음가짐으로 사죄의 말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네.
이제와서 사과해도 늦었다고 말했지만 그렇다고해서 사과하지 않아도 괜찮단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계속 허덕이는것도 괜찮지만 제대로 저를 따라서 사죄의 말을 복창해주세요.
알겠나요? 그럼 갑니다.
"저의 자지가 너무 약해서 명령을 지키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변명을해서 주인님을 불쾌하게 만들어버려 죄송합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죄의 의미를 담아서 자지를 헌납하겠습니다. 잔뜩 벌을주세요."
"저의 자지는 부셔져도 괜찮으니 부디 용서해주세요."
후훗..선배 정말로 무슨말이든지 따라하네요?
허덕이면서 필사적으로 말을 쥐어짜내는게 재밋어요.
그럼 희망대로 자지 망가질 정도로 강하게 거북이씨 고문해드릴게요.
쇼리쇼리쇼리쇼리
쿠츄쿠츄쿠츄쿠츄
아. 그리고 선배
저한테 좋아한다고 말해주실수 있을까요?
네. '좋아 좋아해'하면서 될수 있는한 많이 말하는거에요.
왜냐하면 선배는 아직 저의 손바닥에 자지로 100번 '좋아해'라고 쓰는 명령 끝내지 못했잖아요?
그럼 적어도 말로한는거라도 들어야 수지가 맞는다고 생각해요.
자 선배 빨리 말해주세요.
'좋아 좋아해' '좋아 좋아해' 라고
...응 그럼 그대로 계-속 반복해서 말해주세요.
저도 선배의 거북이씨 계-속 닦아드릴태니까요.
잔뜩 반성하면서 저한테 좋아한다는 마음 전달하도록해요. 선배.
네?
그건 당연히 제가 만족할때까지죠.
그러네요... 적어도 앞으로 30분동안은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아직 저 만족하려면 멀은거 같으니까 적어도 그 정도는 걸릴거라 생각해요.
아.
선배.
버려진 강아지 같은 귀여운 표정 하고 있네요.
그렇게 긴 시간동안 이 귀두닦기가 계속된다고 생각하니 절망해버렸나요?
하지만 당연하죠.
이건 벌이니까.
그러니 제대로 선배가 반성해서 "이제는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구요.
그러니 선배 포기하고 귀두를 닦이면서 '좋아 좋아해~' 라고 잠꼬대처럼 계속 중얼거리듯 말해주세요.
아 그리고 선배 점점 대충하시는거 같은데 양손으로 자지 지탱하고 있는것도 게으름피우지 말고 계속해주세요.
제대로 들어올려서 제가 귀두를 고문하기 쉽도록 하는거에요.
후후훗 그래요 그래.
괴롭힘 받기위해 자기 손으로 자지를 내미는 지금 선배의 모습 한심해서 좋은 느낌이에요.
그럼 아직 끝나려면 멀었지만 자지 내미는거 힘내도록해요.
노예 선배.
쇼리쇼리쇼리
쿠츄쿠츄쿠츄
거북이씨 싹싹
쿠츄쿠츄 싹싹
선배. 이제 거의 울거처럼 되버렸는데 괜찮으세요?
이 상태면 귀두닦기가 끝났을때는 선배의 머리 쾌감으로 이상해져버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뭐 선배는 노예니까요.
주인님의 손으로 이상해져버린다면 바라던 바가 아닐까요?
자 좀 더 강하게 선배의 귀두 닦아드릴게요.
쿠츄쿠츄쇼리쇼리 쿠츄쿠츄쇼리쇼리
하아... 하아..
훗 좋아요 선배 지금의 선배 여자아이 같아서 엄청 귀여워요.
좀 더 소리를 내서 잔뜩 허덕여주세요.
머릿속 새하얗게 만들어서 잠꼬대를 하듯 '좋아해 좋아해' 계속 말해주세요.
자 선배 더 느껴줘 좀 더 몸부림 처줘.
좀 더 좀 더
하아.. 하아..
아 선배 미안해요. 잠깐 멈출게요.
아 그 저 너무 흥분해서 숨이 빨라져서 괴로워져버렸어요.
아뇨 괜찮아요. 잠깐 쉬면 다시 선배를 잔뜩 괴롭혀드릴수 있어요.
좀 더 선배의 귀여운 표정 보고싶으니까..
응? 선배 왜 그런 무서운표정을 하고...
네.. 죄송해요.
그러네요.
무리하지 않을게요.
이제 그만할게요.
아 그래도 저의 몸에 정액을 뿌리는게 목적이니까 사정시키는거 까지는 해야하잖아요.
그럼 선배 마지막으로 대딸만 하게 해주세요.
귀두를 괴롭혀서 민감해진 이 자지를 사정시키는 정도는 괜찮으니까요.
네. 그럼 이렇게 자지를 쥐고..
시코시코 시코시콧...
하아...
아-아 결국 이렇게 되버렸네요.
선배를 마지막까지 몰아붙이고 싶었는데 한심게 됐네요.
음... 그러네요.
만약 이번한 방법으로 건강해지기만 한다면 이런 문제도 해결되겠죠...
건강하게...되면...
선배. 슬슬인가요? 사정하시는거죠?
그럼 선배의 자지 제쪽으로 기울게해드릴 테니까...
저의 몸에다 선배의 정액 흩뿌려주세요.
네. 싸셔도 되요.
뷰-뷰-뷰-
도퓻- 도퓻-
뷰루루루-
허무한 마지막인데도 불과하고 잔뜩 나오셨네요. 선배.
기뻐요.
봐요 제 손이나 허벅지도 선배의 정액으로 끈적끈적해요.
음.. 그러니까... 이걸로 몸에서 서큐버스의 마력이 정액에 달라붙었을 터이니 이 뒤엔 정액을 버리면
제 몸에서 서큐버스에 저주를 벗겨내는것이 된다.. 였었죠?
그럼 정액을 ... 닦아내서
쓰레기통에 쏙! 이제 됐다.
네?
아아, 아뇨 현시점에서는 딱히 몸안에 무언가가 변화했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뭐 그렇게 바로 효과가 나오는게 아닌걸지도 모르고 일단은 상태를 지켜보죠.
그럼 선배 그런 이유로 저 지처버려서 이제부터 낮잠을 자려고 생각해요.
선배도 같이 어때요?
사정하면 남자는 피곤해진다고 들었는데 이대로 저의 이불에서 자고가지 않을래요?
네 그럼 이대로 같이 자도록해요.
안녕히 주무세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