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엔 독설쟁이지만 몸이 물에 젖으면 발정하는 후배랑 야한 거 하는 음성
독설 열심히 내뱉다가 비에 젖으니까 성격이 돌변해서 적극적으로 다가와 섹스하는 트랙도 좋았지만
정신이 돌아온 이후 그 때 했던 말은 거짓말이라고 하는 둥 솔직하지 못하던 애가 결국 숨겨왔던 마음을 전부 고백한 뒤 진심섹스하는 게 인상깊었다
들어본 다른 작품에서도 그렇고 성우가 신음을 좀 쎄게 내던데, 난 그 덕분에 떡신이 더 드라마틱하게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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