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요. 선배, 

기다렸어요.


자! 빨리 이쪽 제 옆으로 와주세요.

후훗 역시 선배에게도 그렇게 보이나요?

네. 저 지금 엄청나게 몸 상태가 좋아요.


선배가 정액을 뿌려주신 뒤  어제 하룻동안은 이렇다 할 변화는 없었는데 오늘 일어나보니 몸이 엄청 가볍고 생각하는데로 움직여져서 정말 자기 자신도 놀랄 정도였어요.


...그 선배.

이건 역시 두루마리의 적혀있던 이야기가 사실이였던 걸까요?

서큐버스나 저주 같은 이야기가 진실...이라는 건가요?


그렇죠..

플라시보 효과라는것도 있고 아직 잘 모르는거죠...

그러니 그... 선배.

될수있으면 오늘도 선배의 정액을 몸에 뿌려받아도... 괜찮을까요?


네.

왜냐면 서큐버스의 저주 얘기가 사실이라면 1회 정액을 몸에 뿌리는 정도로는 아마 제 몸에 서큐버스가 벗겨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한번더 야한일 부탁드려요. 선배.


아.

얼굴을 빨갛게 만들고 귀엽네요. 선배는,

하지만 눈은 남자의 눈을 하고 있네요.

사실은 이렇게 되는걸 기대하고 저희집에 온 건가요?

 후훗. 그런거군요.


그럼 선배도 의욕이 충분한거 같으니 잔뜩 기분좋게 해드릴게요. 선배.


아 그래도 그 전에 오늘은 부탁할게 있어요.

플레이중에 얘기인데요. 선배,

오늘은 저를 많이 안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선배는 기본적으로 제 쪽에서 말하지 않으면 최대한 제 몸에 닿으려하지 않잖아요?

어제 같이 잘때도 저는 선배를 껴안고 있었는데 선배는 저를 안아주시지 않았잖아요.

분명 제 몸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배려해 주신 거겠지만...


저로서는 좀 더 많이 선배와 스킨십을 하고 싶어요.

그러니 부디  오늘은 사양하지 말고 저를 껴안아 주세요.

괜찮다구요. 저는 오늘 정말로 몸의 상태가 좋으니까요.

선배에게 안기는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와바랏! 이에요.


그럼 그렇게 알아두시고

이어서 야한일 시작할꺼니까 바로 저를 안아주세요.

네. 지금부터에요 이렇게 침대위에 드러누운 상태로 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옆에서 안아주세요.

자 선배. 

꼬옥 해줘?


네. 꼬옥------

음... 저기 선배.

껴안는 힘이 좀 너무 약하지 않아요?

저 이런 상냥한 허그를 바란게 아닌데요.

확실하게 온 힘을 써서 저를 껴안아주세요.


자. 선배 좀 더 팔에 힘을 실어서... 

안돼요. 

엄청 쌔게 해줘요

꼬-옥---하고 하는거에요.


꼬옥-------- 꼬옥-----하고


하아

아직 힘을 빼고있네요. 선배.

그렇게 저를 쌔게 껴안는게 무서운가요? 

흠-, 그런가요.

역시 제가 걱정되나요? 그렇군요...


그럼, 이건 부탁이 아니라 명령이에요. 노예 선배,

저를 전력으로 껴안으세요.

...아 . 선배, 곤란한 표정하고는...

정말로 선배는 걱정이 너무 많아요...하아


알겠습니다.

선배가 그렇게 나오면 저한테도 생각이 있어요.


선배, 게임을 하도록해요.

네. 게임이요.

저 지금부터 선배의 자지를 자극해서 어제 처럼 선배를 기분좋게 해드릴게요.

그 동안에 선배는 지금 자세를 유지하며 저의 몸에 팔을 두른 상태로 쾌감을 받으며 견뎌주세요.

만약에 쾌감에 견디지 못하고 저를 강하게 껴안으면 저의 승리.

쾌감에 견디며 저를 상냥하게 껴안을수 있으면 선배의 승리에요.

간단하죠?


괜찮죠? 선배, 이 게임 받아들일꺼죠?

어차피 명령할꺼에요.

이 게임 받아들이세요.

2번 연속으로 명령을 듣지 않을만큼 글러먹은 노예가 아니잖아요? 선배는,


네. 착한아이네요 선배.

그럼 하의 벗길태니까 허리 들어주세요.

읏챠 밀착하고 있으면 벗기기 힘드네요... 앞으로 조금...

좋아. 다 벗겼어요.


아 선배의 자지 저의 허벅지에 팟하고 바짝 달라붙었어요.

이미 이렇게 커져있죠...

지금부터 선배도 자지 만큼 솔직하게 저를 껴안도록 만들꺼니까요.


라고 말했지만 껴안은 상태인 채로는 어제 처럼 손으로 자지를 자극하는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이유로 선배 오늘은 손이 아니라 선배의 자지가 닿고 있는 곳.

저의 허벅지로 기분 좋게해드릴게요.

네. 허벅지 대딸 이라는 거에요.


이렇게 선배의 자지를 양쪽에서 저의 부드러운 허벅지로 꾸욱-하고 끼워서...

자지를 꽉끼게 해드릴게요. 선배,


네. 그럼 이제 게임 시작이에요.

허벅지를 서로 비벼서...

스리스리,스리스리 자지를 압박하면서 스리스리 꾸욱꾸욱

어때요 선배? 기분좋아요?

후훗 조금 숨이 거칠어지고있어요.

저 지금 타이츠신고있으니까 거슬거슬한 부분이 자지를 쓸어서 한층 더 기분좋으시죠.

아니면 선배 어제의 귀두괴롭히기로 저의 타이츠의 감촉이 버릇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르겠네요.

만약 그렇다면 더 기쁘겠는데요.

스리스리스리스리 꾸욱 꾸욱 꾸욱 꾸욱


그래도 숨이 거칠어지는 반면 선배가 저를 껴안는 힘은 전혀 강해지지 않네요.

도M인 선배는 이정도에 쾌감으로는 아직 부족하다는 걸까요?

그럼 어제 처럼 선배를 자비 없는 쾌감으로 괴롭혀드리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일단은 그러네요.


이런건 어떨까요?

(귀핥기)


후훗 상상이상의 효과네요.

선배는 귀가 민감하신가 보네요.

몸 움찔움찔하면서 저를 껴안는 힘이 조금 강해졌어요.

괜찮다구요. 그대로 쾌감에 삼켜져서 저를 있는 힘껏 껴안아도.

자 귀를 핥아져서 몸이 민감해졌으니 자지도 아까보다 기분좋게 되버렸죠?

허벅지 스리스리 쿠츄쿠츄 꾸욱꾸욱

기분좋아. 기분좋아

(귀핥기)


후후 선배팔 떨리고 있어요

저를 쌔게 껴안지 않도록 필사적으로 참는게 엄청 귀여워요.

그쵸? 연약한 소꿉친구가 걱정되시는거죠?

아무리 본인의 희망이라곤 해도 남성의 강한 힘으로 껴안는건 좋지 않겠죠.

장하다 장해.  여자아이를 배려하다니 엄청 훌륭해요. 선배

힘내요 힘내~ 허벅지로 자지 질퍽질퍽하게 만들어도 민감한 귀를 핥아져도 쾌감에 지지말고 

힘내야해요. 선배,


(귀핥기)

아, 맞다 선배

아까부터 선배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몸 움찔움찔하고 있는데요.

그거 금지시켜도 괜찮죠?

네.

몸을 뒤로 젖히거나, 발을 꾸물꾸물거리거나 다리를 쭉 피는것도 전-부 금지에요.


당연하잖아요? 지금 하고 있는건 선배가 쾌감을 받아서 저를 쌔게 껴안는걸 참는 게임이니까요.

그렇게 쾌감을 정면에서 받아내지 않고 몸을 움직여 흘려보내는 행동은 평범하게 반칙이에요.

룰 위반이에요.

조금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 일이잖아요.

그러니 지금 선배는 저를 껴안는거 이외에 몸을 움직이는건 일체 금지로 하겠습니다.

안돼요. 안기다려요. 바로에요.

아 그래도 특별히 신음소리를 내는건 허가해드릴게요.

선배의 신음소리 귀여우니까요.

그럼 계속해서 힘내주세요. 선배.

연약한 후배 소꿉친구의 몸을 필사적으로 소중히 해주세요.

(귀핥기)


선배. 드디어 저를 껴안느 힘이 강해지셨네요.

몸을 움직이는게 금지 당해서 쾌감으로 부터 도망칠 곳이 없어지니 역시 참을수 없어졌나요?

신음소리도 엄청 커지고 연하의 병약한 여자아이에게 이렇게나 당하다니 부끄럽네요. 선배,

응? 왜그래요. 선배? 이제 무리라고요?

이 이상 당하면 정말로 나를 쌔게 끌어안을꺼 같아서 무서우신가요?

네.  선배 이건 그런 게임이니까요.

부디 쾌감에 져서 저를 있는 힘껏 끌어안아주세요.


허벅지 스리스리 자지 꾸욱꾸욱

스리스리 꾸욱 꾸욱 스리스리 꾸욱 꾸욱

후훗 선배 정말로 한계인거 같네요.

이대로 귀를 핥으면 선배는 바로 져버릴꺼 같네요.


아- 그래도 귀핥기로 선배에게 마무리를 하는건 좀 재미없네요.

저한테는 귀가 아니라 자지의 자극으로 선배에게 결정타를 먹이고 싶어요.


그러니 일단 선배자지를 허벅지에서 빼내고

이렇게 저의 손으로 껍질을 한계까지 벗긴 다음에 꽈악 하고 쥐어버릴게요.

자 선배 민감한 귀두를 노출한 상태로 선배의 자지가 고정되어버렸다구요.

그리고 이대로 도망칠수 없는 선배 자지에 끝부분을 말이죠.

다시한번 저의 허벅지로 양쪽에서 끼워버릴꺼에요.


자 갈게요-

허벅지 사이에 자지를 끼워넣어서...

네. 꾸욱-


선배 끼운것만으로 목소리가 새어나오네요.

자지의 민감한 부분 타이츠를 신은 허벅지로 집중적으로 사이에 끼워지는게 그렇게 기분좋은가요?

물론이지만 사이에 끼운것만을 끝이 아니에요. 선배,

지금부터 저 이 허벅지로 스리스리하고 문질러 버릴꺼에요.

네 그러네요. 그런거 절대로 엄청나겠죠.

귀두도 싹~싹하면서 타이츠 부분에 양쪽에서 문질러지면 

아무리 생각해봐도 선배는 쾌감이 너무 강해서  저를 있는힘껏 껴안을수밖에 없어요.

거기다 그뿐만이 아니라구요.

허벅지를 문지르는 순간에 저 귀까지 핥을 예정이에요.


후훗 큰일났네요. 선배,

허벅지로 인한 쾌감만으로도 견딜수 없는데 거기다 쾌감이 더 퍼부어지면 이건 제 걱정보다 

선배 자신의 걱정을 해야할지도 몰라요.

쾌감으로 망가지지 않도록 부디 의식을 유지해주세요. 선배.


그럼 모처럼이니까 카운트 다운을 할까요?

선배가 절대로 져버리는 자비없는 쾌감을 쏟아붓는걸 예고하는 카운트다운.

3부터 새어서 0이되면 허벅지로 인한 귀두공격과 귀핥기가 시작됩니다.

그쪽이 선배도 각오를 다질수 있어서 즐겁겠죠? 

응? 왜그래요? 선배?


아뇨. 싫어요. 안 그만둬요.

얌전히 쾌감에 져서 저를 꼬옥-하고 껴안아주세요.

게임을 받은 이상 항복도 중단도 허락하지 않아요.

그럼 바로 카운트다운 시작해버릴게요.

갑니다-

사-암, 이-, 일-


네~ 허벅지 스리스리 시작이에요.

(귀핥기)


아하하 선배 저를 그렇게 강하게 끌어안다니...

 져버리셨네요.

겨우겨우 참아오셨는데 결국에는 저를 있는힘껏 끌어안아버렸어요.

선배에게 안겨지는거 역시 조금은 괴롭지만 기분 좋아요.

좀 더 좀 더 강하게 저를 껴안아주세요. 선배


봐요. 

자지를 쥐고있던 손을 위아래로 움직여서 좌우의 부분도 자극해버릴꺼에요.

시코시코, 시코시코 하고

어때요?


귀두를 허벅지로 끼워지면서 자지를 자지를 흔들어지는건 최고죠? 선배?

자극이 너무 강해서 저를 껴안는 팔 전혀 힘이 빠지지 않네요.

아! 선배! 안된다구요.

몸을 뒤로 젖히거나 다리를 쭉 뻗는건 말했었죠?

선배가 해도 되는 일은 허덕이는거랑 저를 껴안는거 뿐이라고.

뭐 지금의 선배는 저를 껴안는것 만으로는 전혀 쾌감을 흘려보낼수 없겠지만 룰이니까요.

아무리 기분좋아도 제대로 지켜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저 용서안할꺼니까요.


아이러니하네요. 선배.

아까는 필사적으로 참고 있던 저를 껴안는 행동이 이제는 유일하게 쾌감을 흘려보낼수 있는 방법이라니...

힘내도록해요. 선배.

힘내서 저를 끌어안고 머리가 이상해질꺼 같은 쾌감을 필사적으로 흘려보내요.

파이팅 파이팅-

힘내라 힘내라- 선-배

(귀핥기)


아 자지 움찔움찔거리기 시작했네요.

슬슬 사정하는건가요? 선배.

허덕이는게 고작이라 대답할수 없나요?

그럼 선배 이대로 자지 훑는 속도를 올려서 사정을 닦달해 드릴테니 쌀거같으면 싸주세요.

할게요.

시코시코시코시코, 츄코츄코츄코츄코-


자 선배 자지 훑는 속도가 빨라져서 자지 점점 궁지에 몰리네요. 

사정해버려, 사정해버려,

허벅지로 문질문질 당해서 빵빵해진 귀두로부터 기세좋게 정액뿜어내버려.

이제 무리죠?

나와버리죠?

선배는 허접자지니까요.

그러면 어서 하얀오줌 싸버리세요.


뷰- 뷰- 뷰-

뷰루루- 뷰루루- 

도퓨-도퓨- 움찔 움찔

뷰쿠-뷰쿠-뷰쿠- 뷰쿠-

다 싸셨네요. 선배


봐주세요 선배 저의 허벅지 선배의 정액으로 끈적끈적해요.

오늘도 잔뜩 저의 몸에 뿌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네 그러네요.

정액을 닦아내야겠죠.

그래도 선배 그건 나중에 할태니까 지금은 조금만더 껴안고 있어도 될까요?

선배랑 밀착해 있고 싶어요.


그럼 조금만 더... 꼬옥-


저기 선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제 몸은 전혀 문제 없으니까요.

네. 선배가 있는힘껏 껴안았을때는 솔직히 꽤 괴롭고 아팠지만 지금은 아무 이상 없어요.

야한일 할때도 어제랑 다르게 숨차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할 수 있었고...


그렇다니까요.

말했잖아요.

오늘 저는 이상할 정도로 건강하다고 그저 몸상태가 좋은게 아니고 

몸의 기능이 1.5배 정도 활발하게 움직이는거 같은 느낌이라구요.

그러니 선배.


어쩌면 저는 정말로 이대로 정액을 몸에 뿌려받는걸로 인해서 남들처럼 건강한 몸이 될수있을지도 몰라요.


응? 하고 싶은일?

건강해지면 하고싶은 일이요?

그러네요...


산위에 있던 그 공원에 가보는 거려나...

네. 초등학생때 소풍으로 갈 예정이였던 그 공원이요.

무리해서 따라갔는데도 저는 소풍도중 갑자기 쓰러져버렸으니까요.

네. 그럼 제가 건강해지면 함깨 가도록해요.


건강해지면...

건강해.. 진다면...


...


아뇨. 벌써 기대되네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