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중에 단한번도 지각결석해본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늦잠자서 결석함
그 와중에 한 친구는 전화해줫는데 내가 못받앗고
다른 친구는 아예 말도안해줫더라
평소에 늦거나 없을때 전화도 항상해줫던 애인데
동네 부랄친구들 몇 제외하곤
생일일때 연락하고 선물도 주면서 축하해준 애들은 연락도 없네
내가 인간관계를 잘못햇나..
차라리 생일이 아녓다면 그냥 평범하게 늦잠잔 날이였을텐데
뭔가 전체적으로 엎친데 덮친격으로 부정당한 느낌이야
가족들은 친구들이랑 케익이라도 사먹어라~ 하시는데
주변에 다 시험기간이라 만날 사람도 없고
당장 내일 시험이라 공부해야하는데 진짜 너무 우울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