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아티스트한테 매크로처럼
'かわいい'나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같은 것만 보내기 싫어서 공부하는 거야
그리고 저런 짧은, 어떻게 보면 성의없어까지 보이는 말에 반응해주고 답글 달아주는 거 보면 정말로 기쁘고 고마우면서, 더 길게 썼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너무 남더라

내 마음을 한 줄 정도의 관용어구로만 표현하기는 너무 가혹해
나도 짧게 쓰고 싶어서 짧게 쓰는 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