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이었던거같은데

유사최면인지 아닌지는 잘 기억안나고

자기가 말하는대로 해보라고 한다음에

"만약 안걸렸다고 해도 내가 하라는대로 실제로 해버렸다면 그게 최면에 걸린거 아닐까?" 이런 느낌의 대사가 있었던거같고

나한테 셀프 시키고 카운트다운해주는데

한 5까지 내려가다가 다시 10으로 올라가는 부분이 잇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