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서 주인공한테 해주는 얘기가 전부 과거형이거든

그전까지의 과거가 터무니없이 문란하더라도 결과적으로 현재는 내 곁에 있으면 문제가 없는 걸까?

얘는 앞으로 저런 생활을 안하고 살 수 있을까?

NTR이나 NTL이 무서운게 사람을 자꾸 의심암귀에 빠지게 하는 면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여담


매춘이나 빗치 컨셉은 애당초 그냥 즐기고 마는 느낌이라 해피엔딩이고 NTL은 남의 애인라도 얻었으니 해피엔딩 최면이나 줘팸조교물은 결국 상사상애가 되니까 해피엔딩

결국 NTR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인공의 불행한 말로를 즐기는 사람들이 분명하다는 결론을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