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지금도 네토라레 빼면 우걱우걱 하는 편 이지만, 꽁냥꽁냥 선호가 많아
동음 선호도 어짜피 말은 제대로 못 알아듣고 글자는 아예 까막눈이기 때문에 적당히 아무말 + 효과음 + 안시끄러움 인데 그게 순한맛으로 들어가게 되더라.
그러니까 취향은 대부분 후천적 이에요. 다만, 어릴때 겪은게 각인되는 강도가 클 수 있음.

안 동음얘기: 지금 그레그테크를 하다보니 느끼는건데 혼자하는거 아닌데도 난이도 지림. 잼민이들이 어렵다고 하는 IC2가 이거보다 10배는 쉬운듯
마크는 성인게임이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