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우, 하아…… 하아, 하아…… 응, 하아…… 하아, 후아…… 후아, 하아…… 응, 하아…… 자 이제 끝
아니 무리 무리 무리 그것 보다 여유 있던건 처음 몇분만이고 인도어에 운동부족인 나한테는 풋잡 같은거는 체육수업 만큼 힘들어
저기말야 실제로 이 자세 해봐 복근이라던가 아랫배 엄청 땡기니까
랄까 너 도중부터 힘들어하는 나로 흥분해 있었지? 알 수 밖에없지 눈빛이 달랐는걸
아 여자가 시선에 민감하다는거는 이런거구나 라고 조금 실감해 버렸어
바보 싫으면 확실히 말했다고 너 상대로 사양같은거는 안하고 홧김이라도 『이런 일』 하고있고
단지 말이야 그거 그대로 좋은거야?
있잖아 나도 충분히 수치스러워 그래서 어찌됐든? 같은 남자니까..
까놓고 여기서 중단하면 괴로운거 아니까 아무튼 덩달아 분위기 타버린 사과겸
뒤는.. 뭐 나쁜 기분은 아니니까 계속할꺼면 방식 조금 바꿔서 계속해도 괜찮은데
어떻게 할래?
5, 4, 3, 2, 1
정말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라니까
그러면 바지 벗어 그건 바지 입은 채로 라던가 큰일이잖아? 만약 가면
돌아갈때 안쪽 질척질척거릴꺼야?
내 팬티 빌려줘도 사이즈 안맞고..
그건 이렇게 체격 차이나면 조금 성장한 정도로는 안들어가잖아
그 사이에 좋은 걸 준비해 줄테니까 쿠히히♪
으음 분명히 오 다행이다 재고 있었네 자 여기 오나홀 아니 어째서 가지고 있냐니
기분 좋은 자위 하기 위해? 손 보다 이걸 쓰는게 기분 좋고
아 안심해 그건 일회용 이니까 미사용이야 응응 비싼만큼 기분좋은거야 그거 쿠히히♪
자 그럼 오나홀을 준비해서 그렇게 로션이 안에 들어가있는 타입이라 간단해 그래서 그쪽은
웃와아 아니 시야 끝에서 살짝살짝 보였는데 역시 나하고 비교해서 너무 훌륭해 조금 분하다고 할까
오나홀에 들어갈까? 그거 어이쿠 움직이지 마? 해버릴 테니까 쿠히히♪
덧붙여서 더 전에 사귀고있던 여자친구와는 야한일 했어? 응?
『흐음? 아니 별로? 뭐 어느 쪽이든 좋고 아무튼? 왠지 모르게 물어본거 뿐이고?』 아하하하
분위기 타서 물어본거 뿐이고 딱히 뭐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라니까 쑥맥이구나 히히
자 그럼 오나홀에 넣어 볼까
끝까지 들어갔네 덧붙여서 오나홀의 감상은? 흐음 그런가 그런가
물론 이걸로 끝인건 아냐 방금 자세로 돌아와서.. 응, 하아…… 후후 이러니까 편하네♪
하아, 후아…… 후후…… 아니 손으로 하는 것도 생각했었는데 이 앵글에서 보고 싶을거 같아서
하아, 후아…… 응, 하아…… 하아, 후아…… 그치만 치마안쪽 보는 눈초리가 위험하고? 킥킥
하아, 후아…… 응, 하아…… 하아, 하아…… 다리도 상당히 보고 있네 …… 내 다리인데 말야
응우, 하아……『다리 뚫어저라 보고, 변태♪』 키히히♪
하아, 후아…… 응, 하아…… 하아, 하아…… 그치만 말야 들켰다! 같은 얼굴 하고 있는데
하아…… 하아, 후아…… 후우, 하아…… 여기는 엄청 반응하고……
그렇지 않으면 오나홀이 그렇게 좋아? 버릇될꺼 같고?
응, 하아…… 하아, 후아…… 후우, 하아…… 어느 쪽으로 해도 변태자식이라는 일에 변함없지만, 쿠히히♪
하아, 후아…… 응우, 하아…… 후아, 하아…… 그렇게 신경쓰여? 그럼 자 조금 몸 앞쪽으로 와
하아, 후아…… 응, 하아…… 후우, 하아…… 응, 오케이 그대로
자 스커트 안쪽으로 안내하겠습니다~
히우, 응우우우…… 아, 후아아아…… 하아, 후아…… 이봐, 갑자기 움직이지마……
입김때문에 간지럽잖아 키히히♪
응아, 응우우우…… 하아, 후아…… 아, 응우우우…… 아니, 약간 괴롭힐 생각이었는데 말야?
아, 응아아아…… 하아, 하아…… 응아, 하아……겉모습은 그런 대로 여자처럼 보여도 내용물은 나라고? 말야
후후…… 응, 응우우우…… 하아, 후아…… 히우, 응우우우……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쇠약해질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굉장히 건강하게 되어 있잖아♪
응, 응우우우…… 아, 후아아아…… 하아, 후아…… 응냐?핥으라든가, 그럴 생각은 아니야
하아, 후아…… 아, 응아…… 히아, 아…… 응, 응우우우…… 다만, 그... 이따금 얼굴 닿는거는 조금 자극이 있다고 해야되나
응, 응우우우…… 하아, 후아…… 아, 응아…… 어쩔 수 없잖아, 호모는 아니지만.. 그만큼 반응하면 나도 반응한다고
하아, 후아…… 응아, 응우우우…… 히아, 아…… 입김 불던가 …… 응, 응우……얼굴, 문지르지마
후아, 응아…… 하아, 후아…… 아, 응아, 응우우우…… 건방져 조금전까지 엿보면서 하아하아 하고있었던 주제에
응아, 응우우우…… 후아, 아, 응우…… 하아, 하아…… 그─렇─다─면 여기도 봐주거나 그럴 필요없는거지? 키히히♪
너 말이야 응, 응우우우…… 내꺼가 얼굴에 닿는다고 해야되나 너쪽에서 닿게하고있지 않아? 히우, 응우우우……
후─, 후─…… 응아, 아, 응우우우…… 보통, 싫어한다든가.. 하아, 하아…… 도망치려고 한다고 생각하는데
히우, 응우우우…… 후─, 후─…… 아, 응아, 응우우우…… 너, 생각보다 진짜 진심으로 나라면 좋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거야?
하아, 후아…… 아, 응우우우…… 히아, 아, 응우우우…… 너말야 보답이라고 해도 방식이라고 해야되나
아, 응아, 아아아…… 하아, 후아…… 히아, 아, 응우우우…… 마음껏 얼굴 밀어붙인다든가..
펠라하는것보다 위험하지 않아 그거
아, 응아, 아아아…… 하아, 후아…… 히아, 아, 응우우우…… 이 변태... 반응하고 있는 나도 변태겠지만 말야 키히히♪
히아, 아, 응우…… 후─, 후─…… 후아, 아, 응우……다만, 지금은 너가 기분 좋아지는 차례고
응, 응우우우…… 후─, 후─…… 하아, 후아…… 허리 놓치려고 하고 있으니까 한계잖아?
응아, 응우우우…… 후아, 하아, 하아…… 히아, 아, 우우…… 그러니까 『이제 가버려』
이대로 마음껏 오나홀 흔들면서 가게 해줄테니까 키히히♪
아, 응아, 응우우우…… 하아, 후아…… 아, 응아, 응우우우…… 하아, 후아…… 쿠히히…… 후─, 후─…… 하아, 후아……
자 끝까지 한번에 밀어넣을테니까 가라♪
아, 응우우우…… 히아, 아, 응우…… 후─, 후─…… 하아, 후아…… 응, 하아…… 하하 갔지? 키히히♪
그건말야 숨쉬는 방식이 어딘가 모르게 어떤 느낌인지 알고
하아, 후아…… 응우, 하아…… 하아, 하아…… 킥킥…… 응, 하아…… 하아, 후아…… 아─…… 지쳤다아
그리고 적당히 스커트에서 나와 변태 키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