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번 낫쟝이 vr용 플롯같던데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낫쟝 만나고 여기저기 끌려다니다가 하코랑 꽁냥대는거 직접 지켜보고, 낫쟝 나가고 하코 들어오고 등등 관찰할만한 행동들이 특히 많았음
그냥 청자는 가만히 있던지 끌려다니던지 하면서 캐릭터들 움직이는거나 보여줄듯
이제 모델링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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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낫쟝 만나고 여기저기 끌려다니다가 하코랑 꽁냥대는거 직접 지켜보고, 낫쟝 나가고 하코 들어오고 등등 관찰할만한 행동들이 특히 많았음
그냥 청자는 가만히 있던지 끌려다니던지 하면서 캐릭터들 움직이는거나 보여줄듯
이제 모델링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