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 오토코노코 주의 





후─, 하아…… 하하, 엄청 땀 흘리고 있네 뭐 그건 그렇지 스커트안에 쭉 머리 넣고있었고?

덧─붙─여─서 자 이거♪ 응 찍었어 확실하게 쿠히히♪


응? 별로 말할 생각은 없지만 들키면 위험한 사진은 서로 가지고 있는편이 억제력이 있잖아?

뭐 이제 와서 폭로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말야 쿠히히 


그치만 폭로하는 것보다는 공유하는 비밀로해서 이따금 여장 볼 수 있는게 너도 좋을꺼아냐?

또 이런식으로 덩달아 분위기 타는 일도 있을지도 모르고 말야


뭐야 그 발상은 없었다.. 같은 얼굴하고는 에 진짜로 그런 생각하지 않았어?

뭔가 내가 굉장히 속이 검은사람 같잖아 뭐 됐어 그럼 이제 뒷정리 해야지...응?


음.. 갔었지? 그런데 아직 건강하잖아 뭐야 절륜한거야? 2~3번 뽑지 않으면 침착하지 않는 타입? 에에

아니 그치만 말야 평상시는 그렇지 않은데 내가 상대니까 라든지 진짜 진심이잖아 라고할까

살짝 그거구나 나를 띄워준다거나 그런 눈으로 보고있다던가 라고 이제 숨기지 않는구나 음...


그렇게 여장한 내가 취향인거야? 내용물은 나고 남자라는 것도 조금 전에 스커트안에 머리 들이밀었으니까 

당연히 안 다음이구나? 킥킥 『에, 뭐라고? 안들려~』 그치만 말했잖아? 나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아하하♪

그런가 그런가 그렇게 귀여웠구나 키히히♪ 아니 직접적으로 말하면.. 위험하잖아 어이


너한테 장난질할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내 쪽이 눈 떠 버릴지도 키히히♪ 응? 그렇네 그야말로 응..

지금이라면 키스 정도는 괜찮을지도 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런 기분이 되어있어? 키히히♪

『키스, 하고 싶구나 싫―어~, 남자와 키스 하고 싶다니 변태♪』


자 조금 얼굴 내밀면 키스 할 수 있어? 알고 있는대로 퍼스트 키스지만

『퍼스트 키스, 갖고 싶어?』


아, 응우…… 응츄, 츄…… 츄파, 츄…… 엣취, 츄우…… 응, …… 생각하고 있었던 것보다 전혀 싫지 않구나……

뭐 입술의 감촉 같은거는 남자나 여자나 별로 차이없을꺼고 응, 츄우…… 좋아, 나의 퍼스트 키스…… 줄께, 키히히♪


아, 응우…… 엣취, 츄파, 츄…… 츄파, 츄…… 응, 츄우…… 하아, 후아…… 아하, 굉장한 얼굴 하고 있네…… 

라고 할까, 얼굴 뿐만 아니라…… 여기도, 조금 전보다 딱딱하게 되있지않아? …… 키스로 흥분한 것이다, 쿠히히♪


그래 알고 있잖아? 그렇게 칭찬하고 치켜세워서 좋은 기분으로 만들어준다면  응, 츄우…… 서비스, 있을지도? 키히히♪

예를 들면, 응…… 이런 식으로 로션과 정액 투성이가 된 자지…… 직접적으로 손대거나…… 킥킥…… 엄청 반응하네……


츄우…… 하아, 후아…… 날름, 츄루우…… 스커트, 손, 넣어…… 츄, 츄우…… 하아, 후아……으응 달라, 그게 아니라…… 속옷, 벗겨줘?

츄…… 날름, 츄우…… 츄파, 츄우…… 크흐……『능숙하게 벗기고 장하네, 쿠히히♪』


츄우…… 엣취, 츄…… 응츄, 츄우……  오나홀에 남아있는 로션 너의 자지에 전부 발라……

응츄, 츄우우…… 하아, 후아………… 너무 킥킥 기대한다고 해야되나, 스스로 만지작거린 일도 없고, 이런 큰 것 갑자기 들어갈까, 바보♪


후아…… 응, 하아…… 응─? 과연 여기서 반죽임은 안해 키히히♪ 가 아니고 말야 까놓고 지금은 너하고 야한짓 해도 좋을라나?

하는 기분이고? 앞서 말한대로 그런 것 들어가지 않고 애초에 만지작거린 적도 없으니까 응, 하아…… 아 역시 키스는


킥킥 하고 싶다! 라니 초등학생이냐고 너는 키히히♪


그러면 조금 몸의 자세 힘들지도 모르곘지만 스마타 다만 여자가 아니니까 내꺼하고 부딪히지만

아, 응우…… 오히려 건강하게 됐지 않아? 너 위험한 녀석이였구나 『변태, 으히히♪』


후~, 후아…… 응츄, 츄…… 날름, 츄우…… 카부토아와세 라는 녀석이지만 이걸로 좋으면 해도 좋아?

응아, 아, 아아아…… 하아, 후아…… 이봐, 갑자기 격렬하게 하지마…… 깜짝 놀랐잖아


후후…… 응츄, 츄파…… 하아, 후아…… 후아, 응아, 아아아…… 아하, 참을 수 없구나? 어쩔 수 없네, 쿠히히♪

응츄, 츄파…… 날름, 츄…… 후아, 아, 아아아아…… 그렇게 나와 하고 싶다고 전력으로 주장하면…… 날름, 츄파…… 츄루우……


날름, 츄파…… 츄루우…… 그 기분이라면♪ 혀 넣는게 야한 기분이 되잖아 

우, 츄루우…… 후아, 아, 아아아…… 날름, 츄파, 츄루우…… 이봐, 움직여 나는 기분 좋게 될 수 없잖아

후아, 아, 아아아…… 하아, 후아…… 응츄, 츄파, 츄루우…… 응, 좋은 느낌……『기분 좋게, 해줘?』


아, 응아, 아아아…… 하아, 후아…… 히아, 아, 응아아아…… 아, 응우…… 응츄, 츄파, 츄루우…… 엣취, …… 히아, 아, 응아아아…… 하아, 후아, 아, 아아아…… 응츄, 츄파, 츄루우…… 날름, …… 엣취, 츄파, 츄루우…… 후아, 아, 아아아…… 날름, 츄파, 츄루우…… 응아, 아, 아아아…… 날름, 츄파…… 엣취, 날름, 츄루우


 후아………… 이것, 생각하고 있었던 이상으로…… 기분 좋잖아, 쿠히히♪

응츄, 츄루우…… 후아, 아, 아아아…… 날름, 츄파, 츄루우…… 어떻게 할꺼야, 나 아직 여자아이와 이런 일 한 적 없는데 말야

츄파, 츄루우…… 아, 응아, 아아아아…… 하아, 후아…… 너 상대라면 이런 일…… 이런일 해도 좋을까 하고 상당히 생각해 버리잖아, 쿠히히♪


츄파, 츄루우…… 후아, 아, 아아아…… 날름, 츄파, 츄루우……왜냐하면 기분 좋고 귀엽다고 분명하게 칭찬해 주고

츄, 츄우…… 아, 응아, 아아아…… 날름, 츄파, 츄루우…… 그리고 놀리는 보람도 있으니까 말이지 쿠히히♪


츄파, 츄루우…… 날름, 츄파, 츄루우…… 응아, 아, 아아아아……나한테 푹 빠져있는것도 훤히 들여다보이고?

날름, 츄파, 츄우…… 아, 응아, 아아아아…… 하아, 후아…… 소꿉친구인데 이렇게 덩달아 분위기 타버리는건 너 뿐이니까

츄, 츄…… 날름, 츄파, 츄루우…… 응아, 아, 후아아아…… 너 상대라면…… 변태가 되어도 좋을지도, 랄까…… 쿠히히♪


아, 응우우우…… 응츄, 츄파, 츄루우…… 하아, 후아…… 바보, 이봐…… 그렇게 마음껏 껴안으면

츄, 츄파, 츄루우…… 히아, 아, 아아아아…… 하아, 후아……『너의 여자가 됐다고 착각 할 것 같잖아, 쿠히히♪』

츄루우…… 날름, 츄파, 츄루우…… 후아, 아아아아…… 그런데, 너하고 나 어느 쪽의 착각인 걸까 키히히


하아, 후아…… 츄파, 츄루우…… 날름, 츄파, 츄루우…… 이봐 움직여 느슨하게 하지마 못 가겠잖아

아, 응아아아아…… 하아, 후아…… 츄파, 날름, 츄루우…… 응 갈꺼같으니까 너한테 가게 될 것 같으니까 말야

응츄, 츄루우…… 아, 응아, 아아아…… 츄파, 츄루우…… 끝까지 분명하게 기분 좋게 해줘 


후아, 아, 아아아…… 하아, 후아…… 아, 응우, 츄파, 츄루우…… 이번은, 격렬해…… 너무 극단적이이라구 쿠히히♪

응아, 아, 아아아…… 응츄, 츄파, 츄루우…… 후아, 아, 아아아아…… 이게, 아픈것처럼 보여? 오히려 기분 좋아보인다고 생각하는데?

히앙…… 아, 응아, 아아아아…… 응츄, 츄루우……『응, 갈 것 같아…… 이대로 가게 해줘?』


아, 응아, 응우우우…… 응츄, 츄루우…… 엣취, 날름, 츄루우…… 하하, 내숭떨면서, 캐릭터 만들어, 뭐라도 말해라……

후아, 아, 아아아아…… 츄파, 츄루우…… 날름, 츄파, 츄루우…… 그래서 흥분하고 있는거 훤히 들여다보인다구? 쿠히히♪

츄, 츄루우…… 아, 응아, 아아아아…… 날름, 엣취, 츄루우…… 이니까…… 너도 슬슬, 가 버려라♪


응츄, 츄파, 츄루우…… 후아, 아, 아아아아…… 아, 응아, 아아…… 아, 아, 아아…… 야, 바…… 가는…… 가는…… 구…… 응우, 츄파, 츄루우…… 히아, 아, 아, 응우우우우우웃


아…… 후아…… 하아, 후아…… 하─, 하─…… 하하…… 위험하네…… 굉장히 나와 있고…… 엄청나게…… 걸쳐지고 있고……

하─, 후아─…… 응아, 하아…… 너무 흥분했잖아…… 이 변태, 쿠히히♪


하아, 후아…… 응, 하아…… 너는 조금 전 한번 갔잖아?

나는 지금 것이 처음. 그─러─니─까…… 응, 츄우…… 너 쪽이 변태로 정해져 있구나, 쿠히히♪


히아, 응우…… 하아, 후아…… 또, 커지고 있고…… 진짜에 진짜로 위험한 녀석이네 킥킥……

하아, 후아…… 응츄, 츄루우…… 날름, 츄루우…… 코스, 너가 뒤처리 해준다고 했잖아? 그러면 좀 더 더렵해도 좋아


후후…… 아, 응아아아…… 하아, 후아…… 오늘은 스마타로 참아? 아래쪽은 아플꺼 같기도 하고 괴로운 거는 싫어


그 대신이야…… 응, 츄루우…… 키스는 해 주고, 능숙하게 해서 그런 기분이 들게 하면……

오늘 이상의 일도 시켜 줄지도, 쿠히히♪히아, 아, 응아아아…… 야, 이봐아 마음껏 문질러…… 변태―, 쿠히히♪

아, 응아, 아아아아…… 응츄, 츄파…… 하아, 후아…… 응츄, 날름, 츄루우…… 하아, 후아…… 후후…… 응츄, 츄파, 츄루우



------







신음은 파파고 선생님이 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