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장교육반이랑 같이 껴서 갔었는데


5,60년대 구막사를 빌린 탓에 관물대가 파랗게 녹슨 채였음 

강 바로 옆이라 엄청 추웠고 아직도생각나내


군대떡밥돌아서 써봄